정치

6위

#아동수당

#인구감소지역

#정은경

#보건복지부

아동수당 지급 8세→13세 미만 확대…인구감소지역 최대 13만원 지급

logo

뉴스보이

2026.03.01. 22:26

아동수당 지급 8세→13세 미만 확대…인구감소지역 최대 13만원 지급

간단 요약

2030년까지 매년 연령 상향되어 13세 미만 아동까지 지급이 확대됩니다.

4월 지급분부터 반영되며, 인구감소지역은 최대 3만원이 추가 지급됩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월 10만원 상당의 아동수당 지급 대상이 8세 미만에서 2030년까지 13세 미만으로 확대됩니다. 보건복지부는 3월 1일 아동수당 대상과 금액을 확대하는 아동수당법 일부개정법률안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에 따라 올해 9세를 시작으로 매년 한 살씩 연령이 상향되어 2030년에는 13세 미만 아동까지 수당을 받게 됩니다. 특히 2017년생 아동은 13세 전까지 끊김 없이 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도록 특례 조항이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에 거주하는 아동에게는 매월 2만원 범위 내에서 아동수당이 추가 지급됩니다. 인구감소지역에서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아동수당을 받을 경우 매월 1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4월 아동수당 지급분부터 반영될 예정이며, 지급 대상 확대 및 지역 거주에 따른 추가지원은 올해 1월분부터 소급해 지급됩니다.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확대된 아동수당이 조속히 지급될 수 있도록 하위법령을 신속하게 개정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33개의 댓글
best 1
2026.3.1 14:28
기준을 17년생부터 하지말고 현재 초6까지 다 주는게 낫지 않나? 16.15.14년생 부모들은 아쉬울거같은데.
thumb-up
66
thumb-down
6
best 2
2026.3.1 13:58
그냥 초등들은 다주지 기존 받는 사람들한테 특혜만주네
thumb-up
59
thumb-down
2
best 3
2026.3.1 14:13
전라도통합 왜 국민세금으로 전라도 지원해줘야 하나? 전라도예산으로 해라 국민세금빼먹기. 그만
thumb-up
44
thumb-down
5
한국일보
27개의 댓글
best 1
2026.3.1 14:16
걍 전국민에게 수당지급하길 바람. 아동수당, 청년수당, 중년수당, 장년수당, 노인수당, 저소득 생활비지원수당, 비주택자 월세수당, 무직자 일자리수당, 등등. 대한민국에서 아둥바둥거리며 일해서 번돈을 집사고 땅사고 세금내는사람은 바보인가? 걍 아무것도 하지말고 수당만 받아서 살아야 하나? 에휴.
thumb-up
37
thumb-down
4
best 2
2026.3.1 14:05
16년생은 0원
thumb-up
22
thumb-down
1
best 3
2026.3.1 15:49
15년생 16년생은 억울한데...왜 차별하죠 줄거면 다주세요
thumb-up
17
thumb-down
1
헤럴드경제
13개의 댓글
best 1
2026.3.1 14:49
16년 15년 14년생도 초등학생입니다. 왜 같은 초등생도 편가르는지ㅠ저희 딸도 16년생이니 정부 욕한다고 뭐라고 하실분이면 한번 나이로 차별아닌 차별 당해보세요 괜찮다가도 이런 기사 올라오면 화딱지나요 우리 집보다 훨씬 부자아파트 사는 동생들 다 받는데 16년생이라고 못받는 거지 같은 법안 반대합니다
thumb-up
44
thumb-down
15
best 2
2026.3.1 21:04
나라에 돈이 많나봐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3.1 15:51
16년12월22일생 입니다만... 억울하네요ㅠㅠ
thumb-up
6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