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5위

#농지

#수도권

#이재명

#농지법

#LH

정부, 사상 첫 농지 전수조사…수도권 투기 근절

logo

뉴스보이

2026.03.02. 10:40

정부, 사상 첫 농지 전수조사…수도권 투기 근절
정부, 이달 중 전국 농지 전수조사 착수
1
정부가 이르면 이달 중 전국 농지 소유자를 대상으로 사상 첫 전수조사에 착수함
2
이는 농지 투기를 근절하고 농지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수도권 투기 위험군을 중점 조사함
3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농업경영 여부, 불법 임대차, 무단 휴경 등을 강도 높게 확인할 방침임
4
농지법 위반 적발 시 엄정 조치하며, 투기성 농지는 신속히 처분하도록 명령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임
5
이번 전수조사LH 사태 이후 구축된 농지대장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며, 위반 적발 사례가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
농지 전수조사, 왜 지금 시작되었을까요?
down
'경자유전' 원칙과 농지법의 목적은?
down
LH 사태가 농지 전수조사에 미친 영향은?
down
과거 농지 이용 실태 조사 결과는?
leftTalking
'경자유전' 원칙과 농지법의 목적은?
rightTalking
헌법에 명시된 '경자유전(耕者有田)의 원칙'은 농사짓는 사람만이 농지를 소유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농지가 투기 대상이 아닌 농업 생산성 향상에 기여해야 한다는 국가의 기본 방침을 나타냅니다. 농지법은 이러한 원칙을 실현하기 위해 농지의 취득과 소유를 엄격히 제한하고 있습니다.
농지법은 원칙적으로 자신의 농업경영에 이용하지 않으면 농지를 소유할 수 없도록 규정합니다. 다만 상속, 8년 이상 농업경영 후 이농, 주말·체험 영농 등 예외적인 경우에만 소유가 인정됩니다. 또한 불법 임대나 휴경 시 처분 의무를 부과하며, 불이행 시 지자체장이 처분 명령을 내릴 수 있습니다.
leftTalking
LH 사태가 농지 전수조사에 미친 영향은?
rightTalking
2021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신도시 투기 사태는 내부 정보를 이용한 농지 투기 문제를 공론화하며 농업계에서 농지 전수조사의 필요성을 강력히 제기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당시 LH 직원들은 농지법 위반으로 처벌받았으나, 인력과 예산 제약으로 전면적인 전수조사는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LH 사태 이후 농식품부는 2022년부터 매년 농지 이용 실태 조사를 의무화했지만, 이는 전체 필지의 10% 수준에 불과한 표본조사였습니다. 그러나 2022년부터 농지원부를 농지대장으로 변경하고 4년에 걸쳐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면서, 이번 사상 첫 전국 단위 전수조사가 가능해진 배경이 되었습니다.
leftTalking
과거 농지 이용 실태 조사 결과는?
rightTalking
지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진행된 농지 이용 실태 조사에서는 총 7,722명이 농지 처분명령을 받았습니다. 이는 연평균 1,500명이 넘는 수치이며, 처분명령 대상 농지 면적은 917헥타르로 여의도 면적의 3배 이상에 달했습니다.
이 수치는 주로 농지법 위반 가능성이 큰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표본조사 결과입니다. 이번 전수조사가 시행되면 조사 대상이 대폭 확대되므로, 과거보다 훨씬 많은 위반 사례가 적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농지 투기 근절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농지

#수도권

#이재명

#농지법

#LH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c광주방송
43개의 댓글
best 1
2026.3.1 22:55
장사할 사람만 상가구입, 건물주도 건물다 사용안할꺼면 건물구입안됨. 금반지도 다 안끼고다닐꺼면 사면안됨.
thumb-up
195
thumb-down
31
best 2
2026.3.1 22:24
조선시대 농지법을 고칠생각은 안하고 들여다 본다고? 농촌 소멸을 부추기고 자빠졌네. 조상대대로 내려온 땅을 니까짓게 뭔데 팔아라 말아야
thumb-up
174
thumb-down
43
best 3
2026.3.1 22:25
땅값이 비싸서 귀농을 못하는게 아니라 규모의 면적이 안되고 시설비 농기계살돈 돈이 없다는거다
thumb-up
75
thumb-down
12
국제신문
41개의 댓글
best 1
2026.3.1 23:17
소멸되는 시골땅 팔리지도 않고 대부분 상속받은 농지다. 조상없는놈 티내지말고 잠자코 있어라
thumb-up
126
thumb-down
18
best 2
2026.3.1 23:25
농지법 악법으로 농사짓는 사람에게만 팔아야하는데 농사지을 농민도 시골에 없고 이를 악용에 공시지가도 안되는 헐값에 매수하려든다 60년 평생 고생하시며 일군 땅인데 늙고 병들어 병원비 생활비하려해도 팔수가 없다
thumb-up
73
thumb-down
1
best 3
2026.3.1 23:26
공산주의. 로 대놓고 가는구나
thumb-up
51
thumb-down
8
매경이코노미
39개의 댓글
best 1
2026.3.2 01:59
강제처분하는거 다 어디가 사게 될 거 같아? ㅋㅋ
thumb-up
49
thumb-down
2
best 2
2026.3.2 04:27
중국조선족 주택구매와 땅파악이 먼저 중국조선족 무비자입국금지
thumb-up
48
thumb-down
2
best 3
2026.3.2 02:25
양곡법 시행하면서 누구 땅사기 좋으라고 착착 진행하는구나~~~~💀💀💀신장위르구지역에 중국이 시행한방법.
thumb-up
33
thumb-down
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