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10위

#지드래곤

#음력설

#서경덕

#중국

#차이쉬쿤

지드래곤 '음력설' 논란, 아시아 문화 존중 촉구

logo

뉴스보이

2026.03.02. 08:10

지드래곤 '음력설' 논란, 아시아 문화 존중 촉구
지드래곤 '음력설' 인사, 중국 누리꾼 반발 확산
1
가수 지드래곤이 지난 1월 17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콘서트에서 관객들에게 '음력설(Lunar New Year)' 인사를 건넴
2
이에 중국 누리꾼들이 '중국설(Chinese New Year)'이 아닌 '음력설'을 사용했다며 강하게 반발함
3
당시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 중국 아이돌 차이쉬쿤은 '중국설'로 새해 인사를 해 논란이 더욱 거세짐
4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중국 누리꾼들의 주장을 '근거 없는 억지'로 규정하며 '음력설'은 아시아권 문화라고 지적함
5
서 교수는 지드래곤이 중국 팬 눈치를 보지 않고 올바른 표현을 한 '진정한 글로벌 스타'라고 강조하며 문화 존중을 촉구함
음력설 vs 중국설, 왜 논란이 반복될까요?
down
'음력설'과 '중국설' 용어의 차이점은?
down
중국 누리꾼들의 '문화 애국주의' 배경은?
down
서경덕 교수의 역할과 뉴욕타임스의 입장
leftTalking
'음력설'과 '중국설' 용어의 차이점은?
rightTalking
'음력설(Lunar New Year)'은 음력을 기준으로 새해를 맞이하는 명절을 뜻합니다. 이는 한국의 설날, 베트남의 뗏(Tet) 등 중국 외 여러 아시아 국가에서 공통으로 기념하는 명절임을 포괄하는 표현입니다. 특정 국가에 한정되지 않는 아시아권의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반면 '중국설(Chinese New Year)'은 이 명절이 중국 고유의 문화임을 강조하는 용어입니다. 중국은 자국의 문화적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의도에서 '음력설' 대신 '중국설'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도록 국제사회에 요구해왔습니다. 이러한 용어 사용의 차이가 문화적 소유권 논쟁의 핵심이 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중국 누리꾼들의 '문화 애국주의' 배경은?
rightTalking
중국 누리꾼들은 자국의 문화적 자부심이 매우 강하며, 이를 '문화 애국주의' 형태로 표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해외 유명 인사나 기업이 중국 문화와 관련된 표현을 사용할 때, 자국의 기준에 맞지 않으면 강하게 비판하며 시정을 요구하는 사례가 빈번했습니다. 이는 중국 시장의 영향력을 바탕으로 한 문화적 주도권 확보 시도로 해석됩니다.
이러한 현상은 과거에도 여러 글로벌 브랜드나 연예인들이 '음력설' 표현을 사용했다가 중국 누리꾼들의 거센 반발에 직면했던 사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중국 팬덤의 규모와 영향력이 커지면서, 이들의 요구가 글로벌 기업 및 스타들의 활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서경덕 교수의 역할과 뉴욕타임스의 입장
rightTalking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한국 문화 홍보 전문가로서, 중국의 '문화 동북공정' 등 역사 및 문화 왜곡 시도에 대해 지속적으로 비판하고 대응해왔습니다. 그는 '음력설' 논란에서도 지드래곤의 표현을 옹호하며, 음력설이 중국만의 문화가 아닌 아시아권의 공통 문화임을 강조하며 올바른 역사 인식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NYT) 공식 SNS는 '음력설'이 여러 아시아 국가의 중요한 명절이며, 중국 춘제, 한국 설날, 베트남 뗏 등으로 불린다고 명확히 설명했습니다. 이는 '음력설'이 특정 국가의 전유물이 아닌 아시아 전반의 문화임을 국제적으로 인정한 사례로, 서 교수의 주장을 뒷받침합니다.

#지드래곤

#음력설

#서경덕

#중국

#차이쉬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경비즈니스
58개의 댓글
best 1
2026.3.2 01:55
지드래곤은 한국사람인데 왜
thumb-up
180
thumb-down
1
best 2
2026.3.2 02:43
중국은 왜 세계에서 비난받는지 지들을 몰라요... 동양권에서 다쓰는 문화를 자기들 거라고 우기니 미움받는겁니다. 중국에 있는 문화들은 과거 주변 여러나라문화가 유입되어서 이룩한건데 그걸 순수한 자기들것이라고 우기니 그렇지요. 음력설도 동양권이 다 쓰는건데 그걸 중국설이라고 강요하니 미움받지. 문화대혁명때 지네 문화 싹 다 태워놓고 남의 문화 훔쳐가려는 모습에 좋아할 나라가 있나요? ㅎㅎ
thumb-up
104
thumb-down
0
best 3
2026.3.2 02:11
중국인들은 암튼 노답 인간들
thumb-up
48
thumb-down
1
한국경제
56개의 댓글
best 1
2026.3.1 23:43
중국은 국민 교육부터 시켜야겠네
thumb-up
316
thumb-down
2
best 2
2026.3.1 23:49
저런 민족성을 가진 중국과는 거리를 둬야지 가까이 하기엔 너무먼 국민성이다
thumb-up
122
thumb-down
2
best 3
2026.3.2 00:02
제발 지드래곤 욕하고 중국에 발도 못붙이게 해주세요 중국팬들. 화나지도 않습니까? 이웃국가의 글로벌 스타가 감히 중국을 모독하고 중국 문화를 폄훼 하는데 가만히 지켜 볼거에요? 천안문 가서 시위 하고 한국인들 욕하고 지금 빨리 경복궁이나 숭례문 가서 단체로 오줌싸고 똥도 싸고 담배 피우다가 꽁초 버려서 실수 인척 불태우고 그렇게 중국인들의 기상과 기개를 펼쳐주세요. 그렇게 한국에서 당당하게 추방 당해서 인민의 품으로 돌아가서 영웅 대접 받으며 떵떵거리며 사시길 바랍니다. 제발 한국에 들어 오지 마시고 인민의 천국에서 행복하시길
thumb-up
98
thumb-down
5
MBN
47개의 댓글
best 1
2026.3.2 01:07
억지부리는중국인들.음력설은 아시아모든민족들의명절입니다..
thumb-up
195
thumb-down
2
best 2
2026.3.2 01:16
짜장들 참 한심하다. 길거리에 똥이나 싸고 다니지말어.
thumb-up
100
thumb-down
0
best 3
2026.3.2 01:06
그는 "최근 뉴욕타임스(NYT) 공식 SNS에서는 '음력설은 여러 아시아 국가에서 가장 중요한 명절이며 중국에서는 춘제, 한국에서는 설날, 베트남에서는 뗏이라고 알려져 있다'고 명확히 설명했다"고 소개했다. 지드래곤 멋지네 쭝국것들은 뭐 다 지들것이라고 우기냐 ㅎ
thumb-up
8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