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실련 새 공동대표에 양혁승·서순탁·박준상…원경스님 연임
뉴스보이
2026.03.02.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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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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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공동대표는 양혁승 새도약기금 대표이사, 서순탁 서울시립대 명예교수, 박준상 삼원회계법인 대표입니다.
원경스님은 연임하며, 공동대표의 임기는 2년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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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지난달 27일 중앙위원회를 열고 새로운 공동대표를 선출했습니다. 양혁승 새도약기금 대표이사, 서순탁 서울시립대 명예교수, 박준상 삼원회계법인 대표가 신임 공동대표로 합류했습니다.
기존 공동대표인 심곡사 주지 원경스님은 연임하게 됐으며, 공동대표의 임기는 2년입니다. 경실련 최고 의결기관인 중앙위원회 의장에는 채원호 가톨릭대 행정학과 교수가 연임됐습니다.
신임 부의장으로는 박상인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 강인영 양강 법률사무소 변호사, 조형수 원장(치과의원)이 선출됐습니다. 감사로는 김병순 정진세림회계법인 회계사와 조순열 서울변호사협회 회장이 연임하게 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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