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외교부 "중동 10여개국에 우리 국민 1만7000명 체류…현재까지 피해 없어"
뉴스보이
2026.03.02.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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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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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체류 국민은 장기체류자 중심 1만 7천 명입니다.
정부는 중동 사태 확산 우려에 국민 안전 확보와 귀국 지원에 총력합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동지역 10여 개국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 약 1만 7천 명에게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중동 상황점검 긴급 관계부처 회의 직후 합동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차관은 현재 집계된 1만 7천 명은 장기체류자 중심이며, 단기 관광객이나 환승객을 포함하면 실제 체류 인원은 더 많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군사적 충돌이 중동 전역으로 확산하는 양상을 보임에 따라 재외국민의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김 차관은 사태 장기화 가능성과 불안정성 고조 가능성을 모두 고려하여 우리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안전한 귀국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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