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딥엑스, 李 대통령 앞에서 AI 반도체 시연 "현대차 로봇 두뇌 역할"
뉴스보이
2026.03.02.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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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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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앞에서 현대차 로봇 충돌 방지와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시연했습니다.
바이두와 4만장 공급 계약 및 포스코DX, 한진택배에도 솔루션을 공급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딥엑스가 한국-싱가포르 인공지능(AI) 커넥트 서밋에 단독 참가하여 이재명 대통령 앞에서 AI 반도체 기술을 시연했습니다.
딥엑스는 현대자동차 로봇에 탑재된 AI 반도체 기술을 시연하며, 로봇이 사람을 실시간으로 인지해 충돌을 방지하는 안전의 뇌 역할을 수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통신 장애 상황에서도 로봇 본체에서 얼굴 인식이 가능한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소개했습니다. 회사 측은 현대자동차그룹과 공동 개발한 로봇용 온디바이스 AI 칩 '엣지 브레인'을 양산하기로 했습니다.
딥엑스는 초저전력 칩 'DX M1'의 발열과 효율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버터 데모'를 통해 에너지 효율과 발열 제어 기술을 증명했습니다. 김녹원 딥엑스 대표는 글로벌 AI 플랫폼 기업 바이두와 파트너십을 맺고 로봇, 드론, 공장 자동화 기기에 딥엑스 칩을 공급하기로 했으며, 첫 양산 프로젝트로 4만 장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에서는 포스코DX의 공장 자동화와 한진택배의 배송 자동화 및 스마트 시티 시스템에 딥엑스 솔루션이 도입되었습니다. 싱가포르에서는 내무부 산하 과학기술청 및 ST 엔지니어링 등과 공공안전 및 스마트시티 분야 협력을 논의 중입니다.
김녹원 대표는 AI 반도체 원천기술 국산화를 통해 대한민국이 피지컬 AI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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