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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출판기념회로 부산시장 행보 본격화하며 "부산 힘들다 얘기 하지 말자"
뉴스보이
2026.03.02.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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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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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출판기념회에 우원식 국회의장 등 2000여 명이 참석해 힘을 보탰습니다.
전재수 의원은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을 부인하며 부산시장 출마를 선언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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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2일 저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부산시장 선거 행보를 본격화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김두관 전 경남도지사, 문정수 전 부산시장 등 2000여 명이 참석하며 전재수 의원에게 힘을 실었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전재수 의원을 해양수도 부산을 만들 역량 있는 친구라고 평가했습니다.
전재수 의원은 자신을 둘러싼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기에 수사에 진척이 없다고 밝히며 결백하다는 입장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해양수산부 장관 재임 당시 해수부 부산 이전과 산하 공공기관 이전 로드맵 추진 등의 성과를 언급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부산시장 예비후보 추가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재수 의원은 이 추가 공모 일정에 맞춰 부산시장 출마를 선언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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