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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2048 글로벌 초일류 경제도시' 비전 제시하며 재선 시동
뉴스보이
2026.03.02.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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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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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8년까지 우주항공, 바이오, 나노·반도체 등 6대 전략 산업을 집중 육성합니다.
대전을 미래 산업 허브로 성장시켜 대한민국이 G2로 가는데 기여할 것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장우 대전시장이 2일 저서 '대한민국을 바꾸는 위대한 개척자들의 도시 대전, 전략과 행동' 출간 기념 북 콘서트를 열고 '2048 글로벌 초일류 경제도시' 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이 시장은 2048년을 목표로 우주항공(A), 바이오(B), 나노·반도체(C), 국방산업(D), 양자기술(Q), 로봇·드론(R) 등 6대 전략 산업을 집중 육성하여 대전을 미래 산업 허브로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대전이 세계 최고의 바이오 단지로 부상하고 로봇이 세계 시장을 주도하며, 양자 산업, 핵융합 연구, 에너지 등 대한민국이 G2로 가게 된다면 그 역할을 대전이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나경원 의원 등 30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나경원 의원은 이장우 시장이 '혼돈의 시대에 분명하고 용기 있는 지도자'라고 평가했으며,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이 시장을 '정확한 판단과 강한 추진력을 가진 리더'라고 극찬했습니다.
이장우 시장은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하여 통합 자체를 반대하지는 않지만, 재정 분권과 권한 이양이 빠진 채 졸속으로 추진하는 방식은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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