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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대구 동행 '해당행위' 공방, 윤리위 제소로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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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3.03. 10:57

한동훈 대구 동행 '해당행위' 공방, 윤리위 제소로 격화
한동훈 대구 동행 '해당행위' 논란, 친한계 8인 윤리위 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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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권파 이상규 위원장 등은 한동훈 전 대표의 대구 서문시장 방문에 동행한 친한계 의원 8인에 대한 징계회부요청서를 윤리위에 제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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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는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들의 동행을 "해당 행위"로 규정하며 당에서 제명된 인사를 지원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비판함
3
이에 한동훈 전 대표는 장 대표의 비판을 "해장(張) 행위"로 맞받아치며, 당에 돌아갈 자신을 지지하는 것이 문제 될 리 없다고 반박함
4
한 전 대표는 윤리위당무감사위가 편향적이라며 친한계 '찍어내기' 시도를 문화혁명 홍위병에 비유하며 강하게 비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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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계 의원들은 한 전 대표 지지가 당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하며, 오는 7일 부산 방문에도 동행할 뜻을 밝혀 갈등이 심화될 전망임
국민의힘, 왜 한동훈 전 대표와 갈등을 겪고 있나요?
down
한동훈 전 대표의 당내 위상과 '제명'의 의미
down
'윤석열 노선 극복' 발언의 파장
down
'부정선거 음모론'을 둘러싼 이념 갈등
leftTalking
한동훈 전 대표의 당내 위상과 '제명'의 의미
rightTalking
한동훈 전 대표는 국민의힘에서 제명되었으나, 당에 복귀할 것이라는 확고한 의지를 밝히고 있습니다. 이는 그가 여전히 당내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가진 인물임을 시사하며, 그의 행보가 당내 역학 관계에 큰 파장을 일으키는 이유입니다.
제명된 인사가 당내 의원들과 공개적으로 활동하는 것에 대한 당권파의 비판은, 한 전 대표의 복귀 가능성과 당내 권력 재편에 대한 경계심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당권파는 당의 기강 확립을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윤석열 노선 극복' 발언의 파장
rightTalking
한동훈 전 대표는 2월 27일 대구 서문시장에서 "윤석열 노선을 극복하고 미래로 가야 보수가 재건된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는 현 대통령 국정 운영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드러내며, 당내 주류 세력과의 노선 차이를 명확히 한 것입니다.
이러한 발언은 당권파에게 당의 단합을 해치는 '해당 행위'로 비칠 수 있습니다. 당내 강성 지지층과 당권파는 현 정부와의 연대를 중요시하므로, 한 전 대표의 독자적 행보와 비판적 메시지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부정선거 음모론'을 둘러싼 이념 갈등
rightTalking
장동혁 대표가 '부정선거 끝장 토론' 시청 후 당 차원 TF 구성을 언급한 것은 일부 강성 지지층 주장을 수용하려는 움직임입니다. 이는 보수 진영 내 지속적으로 제기된 음모론에 대한 당의 공식 입장을 정립하려는 시도로 해석됩니다.
반면 한동훈 전 대표는 "부정선거 음모론은 허구"라고 단언하며, 정치적 이익을 위해 이를 주장하는 것은 책임 있는 정치인의 자세가 아니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는 당내 보수 이념 스펙트럼과 주요 현안에 대한 시각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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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시사저널
48개의 댓글
best 1
2026.3.3 02:56
한동훈 전 대표의 말이 전부 맞다 요란하게 단식도 했고 24시간 지독한 필리버스터도 했는데 얻은것도 없고 지지세는 17%그게 뭡니까 밥 빌어다 죽도 못 끓이게 생겼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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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3 02:53
보수의 미래가 몇몇 인간들 때문에 죽어가고 있어~ 장씨 정신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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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3 04:08
한동훈 집안이 모두 좌파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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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
42개의 댓글
best 1
2026.3.3 02:35
한동훈 화이팅 전국 민심경청 갔으면 좋겠음 이럴수록 더 응원해주고 싶음 다들 한동훈 조작제명된것도 두눈으로 봤으니 보수를 위해 목소리내줄사람은 한동훈 전 대표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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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3 02:37
무슨일을 어떤지역구에서해야 가장 효율적일지 판단하고 결정하는것도 능력이다 다수의 여야당은 아직 후보도 안정했는데 무소속 한동훈에게만 어디갈거냐 윽박지르는건 옳지않다 그리고 조작제명시켜놓고 영남권가지마라 어디가라하는것도 꼴사납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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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3 02:56
방금 인터뷰 보고왔다. 이재명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얘기할때 전율이 느껴지더라. 역시 한동훈이다. 민주당과 이재명 제대로 팰 줄 아는 정치인은 한동훈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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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40개의 댓글
best 1
2026.3.3 02:28
동혁아 ! 한동훈이 그리 무섭냐 ? 무기라곤 극우윤리위밖에 없는 !! 어찌보면 너도 참 처량한 ㅋㅋㅋ 동혁아 !! 친한계 다 제명 시켜라 !! 이젠 제발 제명 시켜줬으면한다 !! 한동훈 한명을 국힘이란 정당이 이기질 못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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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3.3 02:29
장동혁은 물러나야됨 안그럼 대한민국 보수가 윤어게인, 부정선거,내란옹호 세력으로 각인될 수 있다. 진짜보수는 장동혁같은 사이비 보수를 배척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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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3 02:44
지금까지 여당을 향하여 보수의 바른 목소리를 가장 크게 낸 사람을 어이없게 제명해놓으니 어떠냐ㅋㅋ 극우들아~ 비판의 목표가 국힘 내부로 바뀌니 감당안되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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