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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김경 '1억 공천헌금' 구속 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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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3.03. 14:17

강선우·김경 '1억 공천헌금' 구속 기로
강선우·김경 '1억 공천헌금' 구속심사 진행
1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1억 원 공천헌금 수수 및 공여 혐의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음
2
김경 전 시의원에 대한 심사는 오전에, 강선우 의원에 대한 심사는 오후 2시 30분부터 진행됨
3
강 의원은 금품 수수 사실을 몰랐고 즉시 반환했다고 주장하며 혐의를 전면 부인함
4
김 전 시의원은 공천을 대가로 1억 원을 건넸다는 입장이며, 경찰에 자수서를 제출함
5
두 사람의 구속 여부는 이날 밤 또는 다음 날 새벽에 결정될 예정임
1억 공천헌금 의혹, 그 배경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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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의 시작과 정치적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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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측의 입장과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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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전 시의원 측의 진술과 경찰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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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및 사법 절차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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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의 시작과 정치적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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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건은 지난해 말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병기 의원이 강선우 의원과 공천헌금 수수 정황을 상의하는 녹취 파일이 공개되면서 불거졌습니다. 이 녹취에는 강 의원이 김 의원에게 "살려달라"고 말하는 내용이 담겨 충격을 주었습니다.
•
의혹이 확산되자 강선우 의원은 민주당을 탈당했으나, 민주당은 최고위원 회의를 열어 강 의원을 제명하는 등 정치적 파장이 커졌습니다. 이는 공천을 둘러싼 금품 수수 의혹이 당내 윤리 문제로 비화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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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측의 입장과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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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선우 의원은 금품 수수 사실을 몰랐으며, 2022년 1월 지역 보좌관을 통해 김경 전 시의원을 처음 만났다고 주장합니다. 쇼핑백에 돈이 든 사실을 알게 된 즉시 반환을 지시했다고 밝히며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
또한 강 의원은 공천을 대가로 돈을 받으려 했다면 즉시 반환을 지시할 이유가 없다고 강조하며 대가성을 부인했습니다. 경찰이 지목한 전세자금 1억 원은 시부상 조의금으로 충당한 것이라고 반박하며 증거인멸 의혹도 부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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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전 시의원 측의 진술과 경찰의 판단
rightTalking
•
김경 전 시의원은 2021년 12월 강선우 의원의 전 보좌관에게 공천을 청탁하며 1억 원을 건네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2022년 1월 강 의원에게 직접 현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경찰 조사에서 진술했습니다.
•
김 전 시의원은 경찰에 자수서를 제출하며 불구속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강 의원이 김 전 시의원의 금품 제공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으며, 전달받은 1억 원을 전세자금으로 사용한 정황을 포착해 추징보전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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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및 사법 절차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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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지난달 5일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시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검찰에 신청했습니다. 검찰은 나흘 뒤인 지난달 9일 이들에게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수증재,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
현역 국회의원의 불체포 특권에 따라 국회는 지난달 24일 본회의에서 강 의원 체포동의안을 가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법원은 이날 강 의원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하게 되었으며, 두 사람은 심사 후 마포경찰서 유치장에서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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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
39개의 댓글
best 1
2026.3.2 22:07
본보기로 해야한다 둘 다 구속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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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 22:17
TV를 보니... 김경은 민주당과 정인이 돼서 사업에 이익을 보았고... 민주당 강선우를 정치입문의 빽으로 생각한듯.... 김병기와의 통화에서 말하네... 보좌관이 받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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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 21:59
쌍으로 구속당연한걸가지고 구속안되면 이재명태통령님 께 앞으로 정치하시기가 힘들다 ㅠㅠ 천벌받을짓을 지금까지 하고 살아으니까 구속시켜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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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BS
│
28개의 댓글
best 1
2026.3.2 23:22
1억에 인생이 꼬일줄은 몰랐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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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 22:41
강선우 제발 구속수감되서 구치소생활하고 1심에서 징역4년 2심에서 5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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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3 00:02
어린연이 돈맛은 알아갖고 끝까지 오리발 구속해서 국개짖 더이상 못하게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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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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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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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3 07:10
강선우는 녹음 파일이 있는데도 뻔뻔한 거짓말을 하는 것 보면 구속 될 확률이 높아 보이고, 김영은 공천헌금을 인정하고 수사에 협조하여 불구속 상태로 재판 받을 확률이 높아 보여요. 내 바램대로 그렇게 되길 달님에게 빌어 봐야 겠어요 오늘이 정월 대보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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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3 07:13
심려 떠나서 걍 감옥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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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3 07:46
성실히? 핸드폰 비밀 번호는 왜 못 풀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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