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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범식 LGU+ 대표 "글로벌 AI SW 컴퍼니로 도약할 것" "익시오 수출할 것"
뉴스보이
2026.03.05.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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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08:0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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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AI 콜 에이전트 '익시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계획입니다.
익시오는 사용자 의도·감정을 파악하며, 통신사 음성 데이터가 경쟁력입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LG유플러스는 국내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 기업으로 전환하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계획입니다.
홍범식 LG유플러스 최고경영자(CEO)는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26 간담회에서 자사의 AI 콜 에이전트 ‘익시오’를 수출하여 지속 성장 재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 CEO는 AI 시대에 글로벌 확장이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익시오는 문자를 음성으로 전환하는 것을 넘어 사용자의 의도, 맥락, 감정을 파악해 맞춤형 답변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LG유플러스는 익시오의 경쟁력으로 통신사가 보유한 방대한 음성 데이터를 꼽았습니다.
홍 CEO는 올해 안에 1~2개 사업을 성사시키고 내년부터 사업 확대를 가속할 방침이며, 13개국 통신사 CEO와 익시오 판매 관련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LG유플러스는 정보보안 투자를 매년 30% 이상 늘려 5년간 7000억원 이상을 투자하고, AI 인프라 투자도 지속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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