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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군포당정 '산업·도시혁신구역' 지정 주민공람 시작…2151가구 공급 추진
뉴스보이
2026.03.0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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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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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7939㎡ 노후 공업지역에 첨단산업, 주거, 문화 복합단지가 조성됩니다.
전국 최초 규제 완화 K 화이트존으로, 내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합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군포당정 산업혁신구역 및 도시혁신구역 지정 관련 주민 의견 청취 절차를 시작했습니다. 이 사업은 군포시 당정동 약 7만7939㎡ 규모의 노후 공업지역을 첨단산업과 주거, 문화가 어우러진 미래형 복합단지로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이곳은 2024년 12월 발표된 '1기 신도시 이주지원 방안'에 따라 2029년까지 2151가구의 주택 공급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LH는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국토교통부와 군포시에 산업혁신구역 및 도시혁신구역 지정을 제안했습니다. 이는 도시공업지역법에 따른 산업혁신구역과 국토계획법에 따른 도시혁신구역 지정 제안의 전국 최초 사례입니다. 개정된 국토계획법상 도시혁신구역(K 화이트존)은 토지 용도와 밀도 규제를 완화하여 창의적이고 수직적인 고밀 복합 개발을 가능하게 합니다.
군포시는 3월 5일부터 3월 26일까지 산업혁신구역 계획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실시합니다. LH는 공람 이후 관계기관 협의와 영향평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하반기 내 구역 지정 및 계획 승인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내년 하반기 착공을 추진하여 당정동 공업지역을 군포의 미래 혁신 성장 거점으로 재탄생시킬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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