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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신공항 10.7조 공사, 대우건설 컨소 수의계약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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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3.05. 10:35

가덕도신공항 10.7조 공사, 대우건설 컨소 수의계약 확정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수의계약 전환으로 사업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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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컨소시엄이 10.7조원 규모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수의계약 참여 의사를 조달청에 공식 회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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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은 앞서 대우건설 컨소시엄을 단독 신청 및 적격자로 통보하고 수의계약 상대방으로 선정하고자 참여 의사를 요청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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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신으로 수의계약 추진을 위한 핵심 행정절차가 본격화되어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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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은 기존 입찰 방식을 수의계약으로 변경하고 현장설명 및 향후 일정 등을 안내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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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올해 말 우선시공분 착공을 목표로 설계·시공·품질·안전 전 분야 사전 점검 등 사업 준비에 착수함
가덕도신공항, 왜 수의계약으로 전환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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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왜 유찰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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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계약 전환의 법적 근거와 절차는?
leftTalking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왜 유찰되었나?
rightTalking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는 총 사업비 약 10조 7174억원 규모의 초대형 국책사업입니다. 이 공사는 국가 균형발전과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을 목표로 하며, 설계·시공 일괄입찰 방식으로 발주되었습니다. 하지만 두 차례에 걸친 재공고 입찰에서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단독으로 응찰하면서 최종적으로 유찰되었습니다.
입찰 유찰의 배경에는 정부가 지난해 5월 이후 공사 기간을 84개월에서 106개월로 연장하고, 물가 상승분을 반영하여 공사비를 10조 5000억원에서 10조 7000억원으로 약 2000억원 증액하는 등 사업 조건을 조정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 변경에도 불구하고 단독 응찰이 이어져 수의계약 전환의 근거가 되었습니다.
leftTalking
수의계약 전환의 법적 근거와 절차는?
rightTalking
국가계약법 시행령 제27조 제1항에 따르면, 재공고 입찰이 유찰된 경우 수요기관의 요청에 따라 수의계약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의 경우, 두 번의 유찰로 인해 조달청은 이 규정에 의거하여 대우건설 컨소시엄을 수의계약 상대방으로 선정하고자 참여 의사를 요청했습니다.
기술형 입찰의 수의계약 절차는 상대방 선정, 참여 의사 확인, 계약 방법 변경,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제출 및 평가, 가격 협상 및 계약 체결의 단계로 진행됩니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의 참여 의사 회신으로 이러한 핵심 행정절차가 본격화되어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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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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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제신문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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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5 03:12
활주로가 1개인점만 빼면 다 괜찮음.. 제발 지방은 수도권에 비해 타당성조사 가산점같은것좀 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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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5 03:13
빨리 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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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5 03:04
대우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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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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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5 10:08
이건 정부의 술책입니다. 당장 보수는 집결하여 이번 지방선거때 보수후보를 당선시켜 공항건설을 저지해야 합니다. 일단 저지하고 봐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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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3.5 11:00
중흥그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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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3.5 10:14
공항 건설은 찬성인데 가덕도는 너무 걱정된다 해마다 철새 도래지인데 버드스트라이커에 대한 대비는 어떻게 할려고 하는지 사전조사가 충분히 이루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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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워치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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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5 07:19
이걸 왜하지 ..이ㅆ는거 잘써 적자나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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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5 06:59
현대가 공기내에 못한다고 나가떨어졌는데... 대우가 하겠다고 나서는게 왠지 불안하다 대우는 우리가 알고있는 옛날의 대우가 아니다 중흥건설이라보면 된다 기술력도 없고 경험도없는 그들이 그 힘든 해양공사를 하겠다고 나서는게 선무당같애서 하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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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5 09:19
그 푸른연안에 꼭 공구리 수만톤을 들이 붓는게 최선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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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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