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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캐나다 단독 공장 '넥스트스타 에너지' 준공…"북미 배터리 거점 구축"
뉴스보이
2026.03.0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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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09:4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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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위치한 39만㎡ 규모 공장입니다.
약 50억 캐나다달러가 투자되어 1,300명 이상을 고용했습니다.
이 기사는 2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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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의 캐나다 생산법인 넥스트스타 에너지가 준공식을 열고 북미 배터리 생산 거점을 본격 가동했습니다. 이 공장은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시에 위치하며, 캐나다 최초의 대규모 배터리 제조 시설입니다. 북미 전기차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를 생산하는 핵심 거점으로 평가받습니다.
넥스트스타 에너지는 2022년 출범 이후 약 50억 캐나다달러 이상이 투자되었습니다. 공장 면적은 약 39만㎡ 규모이며, 지난해 11월 배터리 셀 양산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누적 100만 개 이상의 셀을 생산했습니다. 현재 약 1,300명을 고용하고 있으며, 향후 생산능력 확대에 따라 고용 인원은 약 2,500명 수준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최고경영자 사장은 넥스트스타 에너지의 단독 경영 결정이 확고한 자신감에서 비롯된 선택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장은 올해 2월 LG에너지솔루션이 지분 100%를 인수하여 단독 공장으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넥스트스타 에너지는 캐나다 전동화 전환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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