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외교장관 "UAE 민항기 오늘부터 인천 운항…대한항공 전세기도 뜬다"
뉴스보이
2026.03.06.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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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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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정세 격화로 발이 묶인 우리 국민 372명이 에미레이트 항공편으로 귀국했습니다.
UAE발 인천행 민항기는 하루 1회 운항하며, 대한항공 전세기 또한 준비 중입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동 정세 격화로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발이 묶였던 우리 국민 372명이 6일 에미레이트 항공 EK322편을 통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이 항공편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처음으로 운항이 재개된 UAE 직항편입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UAE 외교장관과의 통화로 6일부터 UAE발 인천행 민항기가 운항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UAE발 인천행 민항기는 하루 1회 운항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중동 지역에 체류 중인 국민의 안전한 귀국을 돕기 위해 UAE와 직항편 운항을 협의했습니다. 현재 14개 중동 국가에는 우리 국민 약 1만 8천 명이 머무르고 있으며, 이 중 약 3천5백 명이 항공편 취소로 귀국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조 장관은 UAE에서 출발하는 대한항공 전세기 또한 준비 중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애초 오만 무스카트로 전세기를 보낼 계획이었으나, UAE 측에서 대한항공 전세기를 수락하여 UAE로 왕복 운항하는 방안으로 계획을 수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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