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기 포천 육용종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동절기 53번째 발생
뉴스보이
2026.03.07.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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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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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동절기 53번째 발생으로, 포천시에서는 네 번째 고병원성 AI 확진입니다.
중수본은 H5N1형 확진 후 살처분과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이동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7일 경기 포천 육용종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AI(H5N1형)가 확진되어 방역 조치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동절기 국내 가금농장 고병원성 AI 발생 건수는 총 53건으로 늘었으며, 포천시에서는 네 번째 발생입니다.
중수본은 고병원성 AI 항원 확인 즉시 초동대응팀을 투입하여 해당 농장의 출입을 통제하고 살처분과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확산 차단을 위해 24시간 동안 경기도와 포천시 인접 2개 시군(강원 철원·화천)의 육용종계·육계 관련 농장, 시설, 차량에 대해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또한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km 방역대 내 가금농장 27곳에 일대일 전담관을 배치하여 특별 관리합니다. 발생 농장이 속한 계열사의 종계 계약 사육 농장 18호에 대해 13일까지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전국 육용종계 농장 223호에 대해서는 20일까지 특별 방역 점검을 진행합니다.
이동식 농림축산식품부 방역정책국장은 포천시의 오염도가 상당히 높다고 판단하며, 경기도와 포천시는 소독 실시 및 기본적인 차단방역 수칙 준수를 요청했습니다. 그는 철새 북상 경로에 있는 경기, 충남 지역의 발생 위험도가 높으므로 해당 지방정부에서는 위험정보 공유와 철저한 소독을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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