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北, 평양마라톤 돌연 취소…여행사 "취소사유 정보 없어"
뉴스보이
2026.03.0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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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20:2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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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육상협회는 취소 사유를 밝히지 않은 채 상위 기관의 결정을 통보했습니다.
작년 재개 후 올해도 외국인 참가자를 모집했으나, 김정은의 관광 육성 지시에도 취소됐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북한이 오는 4월 5일 개최 예정이던 평양국제마라톤대회를 한 달 앞두고 돌연 취소했습니다.
대회 공식 파트너사인 여행사 고려투어는 9일 홈페이지를 통해 북한 육상협회로부터 취소 결정을 전달받았다고 공지했습니다. 고려투어는 이번 결정이 대회 주최 측보다 상위 기관에서 내려진 것으로 이해하며, 취소 사유에 대한 추가 정보는 제공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평양국제마라톤은 1981년부터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4월 15일을 기념해 열려왔으며, 외국인 관광객 유치 기회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5년간 중단되었다가 지난해 재개되었고, 올해도 외국인 참가자를 모집 중이었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지난달 노동당 9차 대회에서 관광업을 새로운 산업으로 만들라고 지시한 바 있습니다. 북한이 관광 산업 육성을 강조하는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취소 결정 배경에 관심이 쏠립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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