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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절윤' 선언, 장동혁 침묵 속 당내 갈등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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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3.10. 18:21

국민의힘 '절윤' 선언, 장동혁 침묵 속 당내 갈등 격화
국민의힘 '절윤' 결의문 발표, 장동혁 침묵 속 후속 조치 요구
1
국민의힘은 긴급 의원총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반대하는 '절윤' 결의문을 채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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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는 결의문 발표 후 이틀째 '절윤' 관련 직접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침묵을 유지함
3
당내 소장파 및 친한계는 결의문의 진정성을 위해 한동훈 전 대표 징계 철회 및 강경 당권파 인사 조치를 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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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 지지층은 '절윤' 선언에 반발하며 장동혁 대표 지지 철회 및 항의성 문자 폭탄을 보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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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표는 한국노총 행사에서 윤석열 정부의 노동 정책에 대한 반성을 언급하며 미묘한 변화를 보임
국민의힘 '절윤' 선언, 그 배경과 당내 갈등의 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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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윤' 선언의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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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어게인' 세력과 당내 갈등의 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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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의 딜레마와 향후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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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윤' 선언의 배경은?
rightTalking
국민의힘이 '절윤' 결의문을 채택한 것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중도층 확장을 위한 전략 수정의 일환으로 해석됩니다. 기존의 강성 보수 노선으로는 선거 승리가 어렵다는 위기감이 당내에 확산되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오세훈 서울시장 등 주요 인사들이 공천 신청을 보류하며 노선 전환을 강력히 요구한 것이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 지도부는 '남양주 8인 소주 회동'을 통해 이대로는 지방선거를 치를 수 없다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강성 지지층의 반발을 감수하고서라도 노선 변화가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이는 당의 미래를 위한 불가피한 선택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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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어게인' 세력과 당내 갈등의 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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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윤' 선언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를 주장하는 이른바 '윤어게인' 세력과의 단절을 의미합니다. 이들은 계엄 옹호, 탄핵 반대, 부정선거 음모론 등을 주장하며 당의 극우적 이미지를 강화해왔습니다. 이러한 강성 노선은 중도층 이탈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어 왔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윤어게인' 노선을 극복해야 할 대상으로 지목하며, 당 윤리위원회의 '숙청 정치' 책임자 교체와 징계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는 과거 한 전 대표 등에 대한 징계가 '윤어게인' 세력의 입김으로 이루어졌다는 인식이 당내에 존재하며, 이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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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의 딜레마와 향후 과제
rightTalking
장동혁 대표는 '절윤' 결의문 채택에 동참했으나, 강성 당원들의 거센 반발을 의식해 직접적인 입장 표명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유튜버 전한길 씨 등은 '절윤' 시 장 대표 지지를 철회하겠다고 압박하며 항의성 문자 폭탄을 보내는 등 강성 지지층의 이탈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당내 개혁파와 친한계는 장 대표가 '절윤'의 진정성을 행동으로 보여야 한다고 압박하고 있습니다. 특히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박민영 미디어대변인 등 강경 당권파 인사들에 대한 인사 조치와 한동훈 전 대표 징계 철회 등을 요구하며, 이러한 후속 조치가 없으면 결의문은 '면피용'에 불과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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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5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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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0 13:32
사람은 안 바뀐다 .그냥 사직서 내라 보수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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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0 09:21
조광한,이상규,박민영,장예찬,신동욱,김민수,박준태 패거리정치호위병,,,,, 이호선,윤민우 윤리위원장, 이준우,김기홍,서정욱,강전애 최진녕,,,,,,, 수준낮은 종편패널. 박성민,이철규,나경원,윤상현,권영세,김석기,임이자,박수영,성일종, 찐윤 윤어게인세력 정리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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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0 12:19
당대표사퇴하고숙고하길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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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5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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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0 09:56
2선 후퇴가 아니라 대문밖으로 쫓아내야 한다...몇몇 주동자들도...빨리 한동훈 오세훈 배현진 중심체제로 중심되어 지선을 넘어 총선까지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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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0 11:03
장동혁은 2선 후퇴가 아니고 정계은퇴한 후 낙향하여 모친 모시고 효도하며 부동산 업자나 하고 살아야 할 사람이라고 본다. 집이 6채 니까 집장사가 제일 잘 맞는 직업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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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0 09:39
남양주 소주회동!! 인적쇄신은 1도없는 절연같지 않은 절연쇼!! 지선을 위한 약속대련 더이상 속지않는다!! 똥혁이랑 이번 절연쇼 책임자들 전부 정계은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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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5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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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0 10:05
처음부터 대한민국 vs.반대한민국의 싸움이었음. 대한민국 편에선 장동혁🌹무한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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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0 10:56
이재명 똥볼차는거나 기사써라 쓰잘데기없이 흔들어도 안흔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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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0 12:20
절윤을 주장한 세력을 제명해놓고 절윤한다고??? 그걸 진정성 있다고 누가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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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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