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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선까지 징계 중단…단합해 대여 투쟁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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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3.12. 09:45

국민의힘, 지선까지 징계 중단…단합해 대여 투쟁 집중
국민의힘, 지방선거 앞두고 당내 징계 중단 및 단합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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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방선거까지 당 윤리위의 모든 징계 논의 중단을 요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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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당내 갈등을 봉합하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당이 하나로 뭉치기 위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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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당직자들에게 당내 문제나 인사에 대한 언급을 자제하고 대여 투쟁에 집중할 것을 당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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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윤리위에는 한동훈 전 대표 대구 동행 의원들과 유튜버 고성국 씨 관련 징계 요구가 제소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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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치는 '절윤 결의문' 채택 이후 당내 요구를 일부 수용한 후속 조치로 해석됨
국민의힘, 왜 지금 당내 징계를 중단하는가?
down
'절윤 결의문' 채택의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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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대표 징계 논란의 전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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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단합의 목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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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한' 주장이 제기되는 이유는?
leftTalking
'절윤 결의문' 채택의 배경은?
rightTalking
국민의힘은 최근 의원총회에서 '12·3 비상계엄 사태 사과'와 '윤석열 전 대통령 정치 복귀 반대'를 담은 '절윤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이는 윤 전 대통령 비판 인사들에 대한 당의 징계 조치를 되돌려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된 데 따른 것입니다.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철회 요구와 친한계 의원 징계 요구가 당내 갈등을 심화시켰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의 단합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장동혁 대표의 이번 조치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leftTalking
한동훈 전 대표 징계 논란의 전말은?
rightTalking
한동훈 전 대표는 가족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난한 사건으로 당 중앙윤리위에서 제명 처분을 받았습니다. 또한, 한 전 대표의 대구 서문시장 방문에 동행한 친한계 전현직 의원 8명에 대해서도 징계 요구가 윤리위에 제소된 상태였습니다.
이처럼 한 전 대표 관련 징계 문제가 당내 주요 갈등 요인이었으며, '절윤 결의문' 채택 이후 징계 철회 요구가 강했습니다. 장동혁 대표의 징계 중단 요청은 친한계 인사들의 요구를 일부 수용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leftTalking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단합의 목적은?
rightTalking
장동혁 대표는 "국민의힘은 하나로 뭉쳐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힘차게 뛸 때"라며, 당내 문제보다 대여 투쟁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한 당의 역량 결집을 목표로 합니다.
당직자들에게도 당내 문제나 인사에 대한 언급을 자제하고, 이재명 정부 실정 비판 및 국민 알리기에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는 당의 공식 입장으로 비칠 수 있는 당직자 언행이 선거에 미칠 영향을 고려한 조치입니다.
leftTalking
'절한' 주장이 제기되는 이유는?
rightTalking
장동혁 대표의 징계 중단 요청에도 당권파 인사들은 '절윤'에 이어 '절한(한동훈 전 대표와 절연)'을 주장합니다. 조광한 최고위원은 윤 전 대통령과 한 전 대표를 "같은 세트"로 언급하며 책임론을 부각했습니다.
장예찬 부원장도 "절윤과 절한을 같이 해야 한다"고 주장, 지방선거 이후 한동훈 전 대표의 정치적 입지가 다시 논란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장 대표 조치의 장기적 효과는 미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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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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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45개의 댓글
best 1
2026.3.11 22:06
장동혁체제로 계속있는 한 국힘 쓸모없다. 장동혁은 그야말로 인간똥놈이다. 최악의 인간이다. 국힘을혐오당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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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1 21:37
장동혁 홧팅해라. 계속 고고씽...석달만 버티라 션하게 함 말아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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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3.11 22:30
이미 죽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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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45개의 댓글
best 1
2026.3.12 02:45
선거 끝나면 내 치겠다는것 ~ 이용해먹고 버린다는 말이네 ~ 눈감고 아옹하는거다 ~ 이놈이거 인간 안될 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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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3.12 02:41
선거 폭망하고나면 짱똥혀기 대표자리 내놓고 징계받을 걱정이나 해야할거여. 설마 선거 이길거라고 생각하는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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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2 03:19
참, 야비하다. 저런 양반을 당원들은 무얼보다 대표로 찍었나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한심하다 못해 측은하다. 눈도 없고, 귀도 없고, 생각도 없는.. 징계철회도 아니고, 징계중지라니.. 뉘우침도, 반성도 없이 지방선거 필패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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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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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2 00:47
고성국, 박민영 징계 안하겠다는 꼼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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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3.12 00:51
하는꼬라지 딱보니까 선거전까지만 윤절했다치고 선거끝나는즉시 다시 친윤으로 복귀할 태세인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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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2 00:47
징계 중지가 아니라 취소하시고 본인은 용퇴하세요 ^^ 아니면 절대 망국당 안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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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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