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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오세훈 공천 거부-이정현 사퇴로 내홍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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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3.13. 11:41

국민의힘, 오세훈 공천 거부-이정현 사퇴로 내홍 격화
오세훈 공천 미신청과 이정현 공관위원장 사퇴, 국민의힘 내홍 심화
1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천 추가 접수 거부 후 사퇴 의사를 밝힘.
2
오세훈 시장은 당의 '절윤 결의문' 실천과 '혁신 선대위' 조기 출범 등 인적 쇄신을 요구하며 공천 신청을 재차 보류함.
3
장동혁 당 대표는 오 시장의 요구에 대해 "공천은 공정이 생명"이라며 사실상 거부 의사를 표명함.
4
이정현 위원장은 "생각했던 방향을 더 이상 추진하기 어렵다"며 모든 책임을 지고 물러난다고 밝힘.
5
당 지도부는 이 위원장의 사퇴를 만류하며 복귀를 설득 중이나, 6.3 지방선거 준비에 차질이 예상됨.
국민의힘, 왜 오세훈 시장의 공천 거부와 이정현 위원장 사퇴로 혼란에 빠졌을까요?
down
"절윤 결의문"과 "혁신 선대위" 요구란?
down
이정현 공관위원장의 "변화와 혁신" 의지는 무엇이었나?
down
장동혁 대표의 "공정 공천" 원칙은 무엇인가요?
down
지방선거를 앞둔 국민의힘의 위기 상황은?
leftTalking
"절윤 결의문"과 "혁신 선대위" 요구란?
rightTalking
오세훈 시장이 공천 신청을 거부하며 요구한 '절윤 결의문'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를 단절하고 당의 쇄신을 촉구하는 내용입니다. 오 시장은 이 결의문의 실천 의지가 장동혁 대표에게서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특히 '윤 어게인' 동조 인사에 대한 인적 쇄신과 장 대표의 2선 후퇴를 의미하는 '혁신 선대위' 조기 출범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이는 당의 노선 전환을 실감할 수 있는 인적 변화를 통해 국민적 오해를 불식시키고, 수도권 선거를 치러볼 만하게 만들겠다는 오 시장의 전략적 판단으로 해석됩니다. 당의 변화를 촉구하기 위한 강력한 레버리지로 자신의 서울시장 출마 카드를 활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leftTalking
이정현 공관위원장의 "변화와 혁신" 의지는 무엇이었나?
rightTalking
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이번 공천 과정에서 "변화와 혁신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다"고 밝히며, 특히 현역 지자체장들의 용퇴론과 공정한 공천 기강 확립을 강조해왔습니다. 그는 "단수공천을 당연하게 기대하지 말라", "정치는 자리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내려놓을 때 완성된다"고 말하며 오세훈 시장 등 현역 단체장들을 겨냥한 바 있습니다.
이 위원장의 사퇴는 그가 생각했던 공천의 방향, 즉 변화와 혁신을 통한 공정성 확보가 당내 여러 의견과 갈등 속에서 더 이상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오세훈 시장의 공천 미등록이 그의 사퇴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leftTalking
장동혁 대표의 "공정 공천" 원칙은 무엇인가요?
rightTalkin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오세훈 시장의 공천 미신청에 대해 "공천은 공정이 생명이라고 생각한다"고 짧게 말했습니다. 이는 오 시장이 요구하는 인적 쇄신이나 혁신 선대위 출범 등의 조건을 '특혜'로 규정하고 사실상 거절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장 대표는 공천 과정에서 특정 인물에게 예외를 두기보다는 원칙과 공정성을 지키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장 대표의 입장은 오 시장의 요구를 수용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당내 공정성 논란과 리더십 약화를 우려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장 대표는 이정현 위원장의 사퇴를 만류하며 당의 혼란을 수습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지방선거를 앞둔 국민의힘의 위기 상황은?
rightTalking
6.3 지방선거를 불과 80여 일 앞둔 시점에서 공천관리위원장의 사퇴와 서울시장 후보의 공천 보이콧은 국민의힘에 심각한 위기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당내에서는 오 시장의 행보를 두고 "선거운동을 잘하고 있다"는 긍정적 평가와 "당원들을 인질로 삼는 기회주의 리더십"이라는 비판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내홍은 서울시장 경선뿐만 아니라 국민의힘 전체 선거판 자체를 '시계제로' 또는 '미궁'으로 빠뜨리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당 지도부는 이 위원장의 복귀를 설득하고 있지만, 근본적인 갈등 해결 없이는 지방선거 승리에 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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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86개의 댓글
best 1
2026.3.13 02:36
윤석렬옹호자들이 지도부에있는데.... 무슨수로 혁신을???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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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best 2
2026.3.13 03:51
한동훈,오세훈,이준석 이렇게 당 새로 만드는게 나을듯.. 국민 80%이상이 싫어하는 윤석열 패거리들로는보수궤멸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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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3 04:25
망한 집구석- 가장 장동혁 엄마 나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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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69개의 댓글
best 1
2026.3.13 03:03
자신있으면 무소속으로나오면되는데 철수마냥 간보는걸보니 5세 지은죄가많다는걸 고백하는 형국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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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3 04:02
오세훈이는 어차피 이번 시장선거 무조건 진다. 선거 이후 당대표 할려고 지금부터 밀당 하면서 스텝 밟는 중이다. 당대표라도 안하면 이거저거 수사받고 빵에 갈수도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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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3 03:10
이정현 과 국짐 눈치도 읎어. 오세훈 안나가! 아니, 못나가! 출마못해! 다알잖아. 왜그래? 선수들끼리...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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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65개의 댓글
best 1
2026.3.13 03:14
똥혁아 그만 내려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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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3.13 04:56
저드러운 입으로 공정ㅇ얘기하고 자빠졋네....어차피 지선 관심없지 ,,장동혁은 ,,,지선 끝나고 당권에 욕심이 잇어서 ,지선이야 패배하든 말든 ,,ㅎㅎㅎ 동혁아 끝까지 버텨봐라 ,,,,그 끝이 궁금하네>>>반드시 너도 석열이 꼬라지로 될것이다 ,왜???? 늘 항상 결과는 정의가 이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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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3 08:10
💥오세훈 같은 비열한 배신자 기회주의자가 우파의 우산을 쓰고 단물만 빨아 처먹고 하는짓은 분탕질 ᆢ 보수가 정체성을 상실한것은 저질 좌파들 과 사상전쟁에서 패했기 때문인데 그 시작점이 박근혜 탄핵이고 그 탄핵의 주역이 오세훈 유승민 김무성 김용태 주호영 권영진 권성동 하태경 이혜훈 등등 원조 배신자들이 탈당하여 바른당 만들었다 홍준표가 선거를 앞두고 통합이라는 구실로 뒷구녕으로 재입당 시켜줬지만 개버릇 남 못준다고 지금까지 이 배신자들이 한짓은 분탕질 뿐이었고 그 분탕질을 정치적 마케팅으로 이용하는 비열하고 야비한짓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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