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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교민 211명, '사막의 빛' 작전으로 군 수송기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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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3.15. 10:41

중동 교민 211명, '사막의 빛' 작전으로 군 수송기 귀국
중동 4개국 체류 국민, 군 수송기 '사막의 빛' 작전으로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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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발이 묶인 한국인 204명 등 총 211명이 군 수송기로 귀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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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다목적 공중급유 수송기 KC-330 '시그너스'가 사우디 리야드에서 14일(현지시간) 이륙함
3
이번 작전은 '사막의 빛'으로 명명되었으며, 15일 저녁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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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쿠웨이트, 바레인, 레바논 등 4개국 체류 국민들이 리야드로 집결하여 탑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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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민항기 투입이 어려워 군 수송기를 결정했으며, 중증환자 등 우선 탑승 조치함
왜 군 수송기가 투입되었을까? '사막의 빛' 작전의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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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지역의 불안정한 정세와 대피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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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항기 대신 군 수송기 투입이 결정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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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330 시그너스 수송기의 역할과 과거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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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정부적 협력과 외교적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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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지역의 불안정한 정세와 대피의 필요성
rightTalking
중동 지역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긴장이 고조되었으며, 특히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의 교전이 확대되면서 불안정성이 심화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해당 지역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요인이 되었습니다.
영공 폐쇄와 민간 항공편 수요 폭증으로 인해 많은 국민이 안전한 지역으로 대피하거나 귀국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에 정부는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신속한 대피 및 귀국 지원의 필요성을 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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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항기 대신 군 수송기 투입이 결정된 이유
rightTalking
정부는 당초 민항기나 전세기를 투입하는 방안을 현지 항공사 및 대한항공 측과 협의했습니다. 그러나 사우디 리야드에서 인천으로 향하는 직항편이 없었고, 현지에서 전세기 운항도 안전상 문제와 물류적 어려움으로 여의치 않았습니다.
아랍에미리트(UAE)와 카타르 등 일부 국가의 단기 체류자 문제는 민항편으로 해소되었으나, 쿠웨이트, 바레인, 레바논 등 다른 중동 국가 체류 국민들은 귀국 항공편 확보가 어려웠습니다. 특히 레바논 지역의 혼란 심화가 군 수송기 투입 결정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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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330 시그너스 수송기의 역할과 과거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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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전에 투입된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 수송기 KC-330 시그너스는 민간 여객기 에어버스 A330-200을 개조한 기종입니다. 이 수송기는 인원 300여 명과 화물 47톤을 수송할 수 있어 해외 위기 상황 시 국민 수송에 최적화된 자산입니다.
시그너스는 '사막의 빛' 작전을 포함해 총 일곱 차례 해외 교민 및 인력 수송에 투입되었습니다. 2021년 아프가니스탄 '미라클 작전', 2023년 수단 '프라미스 작전'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서 성공적인 임무를 수행하며 그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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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정부적 협력과 외교적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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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빛' 작전은 외교부,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공군은 물론 주사우디, 주바레인, 주쿠웨이트, 주레바논 대사관 등 현지 공관과 경찰청까지 참여한 범정부 차원의 '원팀'으로 추진되었습니다. 이재웅 전 대변인을 단장으로 하는 합동 신속대응팀이 현지에 파견되어 국민 이동을 지원했습니다.
작전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수송 경로상의 10여 개국으로부터 단 하루 만에 영공 통과 승인을 받아야 했습니다. 조현 외교부장관과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사우디 외교장관 및 국방장관과 통화하여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는 등 긴박한 외교적 노력이 병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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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42개의 댓글
best 1
2026.3.15 00:19
민항기 잘만뜨는데 뭔 작전????? 쇼좀 그만들해라 진짜. 조용히 데리고 오면 된거지 무슨 작전이니뭐니 참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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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4 23:53
사우디 담맘 공항에 민항기 잘뜨고 있는데 군용기를 왜 투입하지? 항공료가 거의 400만원 넘게 올라가니 항공료 비싸게 쓰지 말라고 정부에서 군용기를 보내준건가? 지금 항공권 조회해도 자리도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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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4 23:57
작전명 작명센스 뭐냐 ㅋㅋㅋ오글거려죽겠네 그리고 사우디가 전쟁났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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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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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4 22:36
그냥 대피시키는거면서 작전명 이쥐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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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3.14 22:38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수송해오는 건데 뭔 작전명 사막의 빛ㅋㅋㅋㅋ쇼를 하고 있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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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4 23:22
10여 개국으로부터 단 하루 만에 영공 통과 승인을 받다니 정부가 열심히 하고 있는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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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30개의 댓글
best 1
2026.3.15 00:46
작전영????? 뭐냐????사우디가 교전 중이냐???? 뭔 개보다 못한 짓거리를 하냐????? 방위 출신 국방장관 이라서 피신해 있는 국민 수송기에 태워 오는 것도 군사 작전 처럼 보이냐????? 똥방위는 동사무소에서 놀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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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5 01:06
무슨 일반항공사들도 가서 태우고오는데 군용기 보내서 큰 작전한것마냥 기념촬영을 하고 기사나올 상황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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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3.15 00:39
군인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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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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