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메모리값 오르자 학교 PC 부품 빼돌린 정황…업체 직원 고발
뉴스보이
2026.03.1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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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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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학교 컴퓨터 200여대에서 7천만원 상당의 부품이 저사양으로 바꿔치기됐습니다.
고발된 전 직원은 메모리 가격 상승을 노려 범행했으며, 전수 조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천시교육청이 계약한 전산장비 유지보수 업체 직원이 학교 컴퓨터 부품을 저사양 제품으로 바꿔치기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 직원은 메모리카드와 램 등 200여대 컴퓨터 부품 7000만원 상당을 빼돌린 혐의를 받습니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5일 특수절도 혐의로 해당 업체의 전 직원 A씨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올해 초 인천 남동구와 부평구 학교 7곳에서 컴퓨터 부품을 교체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최근 메모리 가격 상승을 이용해 차익을 얻으려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학교 교사들이 컴퓨터 성능 저하를 감지하고 점검을 의뢰한 결과, 당초 납품된 것보다 낮은 사양의 부품이 탑재된 것이 밝혀졌습니다. 해당 업체는 절도 정황이 드러나자 A씨를 해고하고 피해 복구에 나섰습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 업체가 포함된 컨소시엄이 유지보수를 담당하는 390여개 학교에 대해 전수 조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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