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이란 "네타냐후 살아있다면 살해"…'손가락 6개' 영상에 사망설 부채질
뉴스보이
2026.03.15. 15:57
뉴스보이
2026.03.15. 15:57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이란 혁명수비대는 네타냐후 총리가 살아있다면 살해할 것이라 공언했습니다.
이스라엘 총리실은 사망설을 가짜뉴스라고 부인했습니다.
이 기사는 2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15일(현지시간) 이 기관이 운영하는 매체 세파 뉴스를 통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IRGC는 '어린이들을 살해하는 이 범죄자가 살아 있다면 우리는 그를 계속 쫓아가서 온 힘을 다해 죽여버리겠다'고 밝혔습니다.
IRGC가 네타냐후 총리에 대해 '살아 있다면'이라는 가정적 표현을 사용한 것은 최근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확산된 '네타냐후 사망설'의 영향으로 보입니다. 이 사망설은 지난 13일 공개된 네타냐후 총리의 영상 연설에서 오른손 손가락이 6개로 보이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불거졌습니다.
일부에서는 이 영상이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것이며, 이스라엘 정부가 네타냐후 총리의 사망을 은폐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미국의 보수 정치평론가 캔디스 오웬스는 소셜 미디어 X에 '비비(베냐민 네타냐후의 애칭)는 어디 있나. 왜 총리실이 그의 가짜 AI 영상을 공개했다가 삭제하고 있느냐'는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튀르키예 아나돌루 통신사는 이스라엘 총리실에 질의한 결과, '가짜뉴스다. 총리의 신변에 이상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영상 촬영과 조명 각도 등으로 인해 순간적으로 손가락이 비정상적으로 보일 수 있다며 사망설에 신빙성을 부여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