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진태 "강원특별법 3차 개정 반드시"…원주권 도정보고회 7천명 운집
뉴스보이
2026.03.1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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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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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은 16일 국회 심사 예정이며, 통합특별시 출범에 강원도가 소외되지 않게 할 방침입니다.
원주~춘천 철도 건설과 남부권 반도체 등 7대 미래산업 육성에 4조원 투자를 발표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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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5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도정보고회에서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의 국회 심사를 강조했습니다.
김진태 지사는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이 내일(16일) 국회 심사에 오르기로 되어 있으며, 통합특별시 출범으로 강원도와 강원특별법이 소외되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원주에서 춘천까지 철도 건설을 최우선으로 추진하여 횡성역을 거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날 보고회에는 7,000여 명의 도민이 참석했으며, 유상범, 박정하 국회의원과 원강수 원주시장 등 주요 인사들도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김진태 지사는 반도체, 미래차, 텅스텐, 그린바이오 등 남부권 산업 육성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강원도는 반도체 불모지였던 지역에서 12개, 3,000억 원 규모의 반도체 사업을 추진 중이며, 7대 미래산업에 4조원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횡성은 이모빌리티 산업, 영월은 텅스텐 산업, 평창은 그린바이오 산업을 중점 육성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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