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정유사 공급가 최대 218원 내렸는데… 주유소 가격 인하는 '절반 수준'
뉴스보이
2026.03.15.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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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5. 16:4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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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도 주유소 가격 인하 폭은 기대에 못 미쳤습니다.
정유사 공급가 인하분 중 휘발유 53%, 경유 35%만 주유소 가격에 반영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제'를 시행한 지 사흘째를 맞았지만, 주유소 판매가격 인하 폭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5일 오후 2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840.9원으로 전날보다 4.5원 내렸습니다. 경유 가격은 같은 시간 1842.1원으로 5.9원 하락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13일 0시부터 석유 도매가격 상한을 제한하는 석유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휘발유는 109원, 경유는 218원 낮은 수준으로 공급가격이 설정되었습니다.
그러나 제도 시행 사흘간 실제 주유소 판매가는 휘발유 57.9원, 경유 76.9원 내리는 데 그쳤습니다. 이는 공급가격 인하분 중 휘발유는 약 53%, 경유는 약 35% 수준만 반영된 것입니다.
산업통상부는 공급가격 인하분이 소비자 판매가격에 제대로 반영되는지 전국 주유소 가격 모니터링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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