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정관 산업장관, 인도·태평양 국가와 에너지·자원 공급망 안정화 모색…"원유시장 불안 대응해야"
뉴스보이
2026.03.1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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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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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태평양 회의에서 원유 및 핵심광물 공급망 불안정 대응을 제안했습니다.
한미 핵심광물 MOU와 20년간 LNG 도입 계약으로 공급망 안정화를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정관 전 산업통상부 장관이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인도·태평양 에너지 안보 장관회의 및 비즈니스 포럼(IPEM)에 참석하여 국제 원유 시장 불안정 등에 대응하기 위한 위기 대응력 강화를 제안했습니다.
김 전 장관은 최근 중동 상황에 대한 정부의 대응 방안을 공유하며, 원유·핵심광물 수송로 불안, 변동성에 취약한 공급망 구조, 예측 불가능한 글로벌 공급망 재편을 세 가지 도전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에너지원 활용과 국제에너지기구(IEA) 공동 비축유 방출 등 위기 대응력 강화 방안을 제안하였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국과 미국 정부 간 핵심광물 협력 양해각서(MOU)가 체결되었습니다. 양국은 공동 프로젝트 발굴 및 투자 촉진, 비축, 재자원화, 지질자원 조사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미국 벤처 글로벌 간 액화천연가스(LNG) 도입 계약이 체결되어, 한국은 향후 20년간 연간 150만 톤 규모의 LNG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김 전 장관은 더그 버검 전 미국 국가에너지위원회 위원장, 매들린 킹 호주 자원·북호주 장관 등과 양자 회담을 갖고 안정적인 에너지·자원 공급망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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