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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美 벤처 글로벌서 LNG 구매…"한미 에너지 안보 협력 강화"
뉴스보이
2026.03.15.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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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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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030년부터 20년간 연 150만 톤의 LNG를 공급받습니다.
이번 계약은 한화의 글로벌 LNG 밸류체인 구축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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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지난 15일 일본 도쿄에서 글로벌 액화천연가스(LNG) 생산 기업 벤처 글로벌과 LNG 장기 구매 계약식을 진행했습니다.
이 계약은 2030년부터 20년간 연 150만 톤의 LNG를 공급받는 내용으로, 양사는 지난달 이미 체결한 바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와 마이클 세이블 벤처 글로벌 대표를 비롯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더그 버검 미국 내무부 장관 등 양국 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계약식은 미국이 인도·태평양 지역 12개국을 초청해 개최한 '인도·태평양 에너지 안보장관 및 비즈니스 포럼(IPEM)'을 계기로 마련되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계열사들과 함께 LNG 생산, 유통, 활용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LNG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는 이번 에너지 협력이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한 한미 간의 굳건한 파트너십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에너지와 방산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안보 파트너로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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