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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공공산후조리원, 광주까지 전면 확대...구별로 한 곳씩 설치"
뉴스보이
2026.03.15.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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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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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8곳에서 2주 160만원대로 운영 중이며, 취약계층은 50만원대입니다.
각 구에 설치 후 통합 닥터 앰뷸런스와 산후조리 지원금도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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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15일 전남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공공산후조리원을 광주까지 전면 확대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해남, 강진 등 전남 8곳에서 운영 중인 공공산후조리원은 2주에 160만 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취약계층과 다문화가정은 50만~80만 원 선에서 이용 가능하며, 민간시설보다 절반 이상 저렴합니다. 지금까지 7,000여 명의 산모가 혜택을 받았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광주에서도 각 구별로 한 곳씩 공공산후조리원을 우선 설치하고,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통합 닥터 앰뷸런스'를 특별시 전역에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한 저소득층 임신 가정에는 산후조리 지원금(바우처)을 지급하고, '임신가정 건강관리사 파견제도'를 확대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지원책을 통해 2030년까지 합계출산율을 1.3명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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