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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피지컬 AI' 승부수... 한화와 손잡고 '게임' 넘어 현실까지 AX
뉴스보이
2026.03.15.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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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5. 19:01

간단 요약
간단 요약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합작법인 설립으로 AI 기술을 현실에 적용하는 첫걸음입니다.
크래프톤의 AI 역량과 한화의 방산·제조 인프라 결합으로 우주·항공까지 확장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크래프톤이 '피지컬 AI' 기술 공동 개발 및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이 협약은 방위산업체와 게임사가 손잡고 인공지능(AI) 기술을 현실 세계에 적용하는 첫걸음입니다.
두 회사는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공동 개발 성과를 사업화로 연결하고 중장기 협력 체계를 구축할 방침입니다. 특히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방산·제조 인프라에 크래프톤의 AI 연구 역량이 결합되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크래프톤은 게임을 통해 축적한 데이터 운영 경험과 가상환경 기반 시뮬레이션 기술을 피지컬 AI 학습 및 검증 과정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협력 분야는 방위산업을 넘어 우주·항공 분야로까지 확대될 예정입니다. 또한, 양사는 한화자산운용이 조성한 펀드에 투자자로 참여하며, 이 펀드는 AI, 로보틱스, 방위산업 분야에 중점 투자하며 목표 결성 규모는 10억 달러입니다.
크래프톤은 'PUBG 배틀그라운드'와 '인조이(inZOI)' 같은 3차원 가상공간에 AI 기반 캐릭터를 구현하며 쌓은 역량을 피지컬 AI 및 로보틱스 분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미국에 신설한 AI 로보틱스 기업 루도로보틱스(Ludo Robotics)의 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하며 이 분야를 이끌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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