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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구시당, 6·3 지방선거 1차 공천 발표…광역 5명·기초 17명 확정
뉴스보이
2026.03.15.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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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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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원 김혜진, 이종현, 박동규, 이주한, 황혜진 5명이 단수 공천됐습니다.
중구·남구 가선거구는 경선으로 후보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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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6·3 지방선거에 출마할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후보 일부를 확정하며 선거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민주당 대구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14일 심사 1차 결과를 발표하고 대구시의원 5명과 기초의원 17명 등 총 22명을 단수 공천했습니다. 대구시의원 후보로는 김혜진, 이종현, 박동규, 이주한, 황혜진 등 5명이 단수 공천을 받았습니다.
기초의원 후보는 대구 9개 구·군 가운데 17명이 단수 공천을 받았습니다. 중구 가선거구와 남구 가선거구에서는 경선이 진행됩니다.
중구 가선거구에서는 서용덕 후보와 이명복 후보가, 남구 가선거구에서는 김기명, 이정현, 권영소 후보가 경쟁합니다. 이번 1차 공천 결과는 민주당 대구시당 상무위원회와 중앙당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됩니다.
대구시당 공관위는 추가 후보 심사를 이어가 조만간 2차 공천 결과도 발표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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