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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의대 중심 490명 증원…'교육 여건' 과제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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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3.15. 20:30

지역 의대 중심 490명 증원…'교육 여건' 과제 남아

간단 요약

2027학년도부터 총 490명 증원되며, 부산·울산·경남 지역이 97명으로 가장 많이 늘어납니다.

늘어난 정원 모두 지역의사제로 선발하며, 교육 여건 개선 계획을 점검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2027학년도부터 의과대학 정원을 확대하고 지역의사제를 통해 의료 인력을 확보합니다. 2027학년도 의대 정원은 2024학년도보다 490명 늘어난 3,548명으로 확대됩니다. 이후 2028년부터 2031년까지는 매년 613명이 추가되어 전체 정원은 3,671명 규모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이번에 늘어나는 인원은 모두 지역의사제로 선발되며, 지역에서 교육받고 지역 의료기관에서 활동하도록 유도하여 수도권 의료 집중을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권역별 증원 규모는 부산·울산·경남이 97명으로 가장 많고, 대구·경북과 대전·충남이 각각 72명, 강원 63명 순입니다. 부산 지역에서는 부산대학교가 38명, 인제대학교 19명, 고신대학교 9명, 동아대학교 20명 등 총 86명이 늘어납니다. 의대 정원 확대에 따라 교육 현장의 준비 수준과 인프라 개선에 대한 논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대학으로부터 배정 정원에 따른 교육 여건 개선 등 이행계획을 제출받고 이를 바탕으로 매년 이행 상황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각 대학은 오는 24일까지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최종 정원은 4월 중 확정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JIBS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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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5 05:31
당일 CT MR 3차진료되는 나라. 의사가 부족한게 아니라 온국민과 환자들이 다 서울로 서울로 오는거여..인구늘리면 지방에도 사람이 늘거란 착각과도 같음. 지방의 열악한 인프라와 필수의료의 위험한 리스크를 개선하지 않으면서 의대증원만 해봐라 문제가 해결되나. 수도권과밀화를 출산률 증가로 해결하겠다는 해괴한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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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5 07:37
이번에는 완전히 병원샷다 내려야한다.K의료 살리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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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5 13:48
지금까지는 준비가 된 환경이었는데 의사들 질이 왜그래?이러나 저러나 질 차이가 클것 같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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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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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5 08:37
환자가 ktx타고 서울가면 그만인데 의사들 강제로 지방배치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좁아터진 나라에서 지역의사제가 왜 필요한지도 의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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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5 14:17
지방의료원 건강보험료로 메우고있는데 시골사람도 아프면 서울대형병원 간다 모두.... !!!! 시골사람은 시골병원만 갈거라는 생각을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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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5 17:26
환자도 지역환자제 해라ㅋㅋ 서울 못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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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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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5 14:10
저런 작자들부터 멊애버려야한다,피땀흘려 만들어놓은 k의료를 박살 낸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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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5 15:39
아무리 지방대학병원이라도 서울큰병원이랑 치료에 있어서 차이가 많이 나는게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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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5 14:09
당일 CT MRI 3차진료되는 나라. 지방에 의사가 부족한게 아니라 온국민과 환자들이 다 서울로 서울로 오는거여..이 기사를 쓰는 기자도 가족이랑 아프면 어디가겠음? 의대증원논거는 인구늘리면 지방에도 사람이 늘거란 착각과도 같음. 지역균형 해소와 필수의료의 리스크를 개선하지 않으면서 의대증원만 해봐라. 문제가 해결되나. 수도권과밀화를 출산률 증가로 해결하겠다는 해괴한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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