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7위

#남양주

#이재명

#경찰청

#스토킹

#전자발찌

남양주 스토킹 살해: 경찰 부실 대응 질타

logo

뉴스보이

2026.03.16. 20:01

남양주 스토킹 살해: 경찰 부실 대응 질타
반복된 신고에도 막지 못한 스토킹 살해 사건
1
경기 남양주에서 40대 남성이 과거 사실혼 관계였던 20대 여성을 스토킹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함
2
피해자는 지난해 5월부터 올해 2월까지 가해자를 가정폭력 및 스토킹으로 6차례 신고했음
3
가해자는 이미 전자발찌 착용 대상자였으며, 범행 전날에도 피해자 주변을 배회한 정황이 확인됨
4
경찰은 피해자의 거듭된 신고에도 구속 수사 및 가해자 위치 추적 연동 조치를 취하지 않아 비판을 받음
5
이재명 대통령은 경찰의 미흡한 대응을 질타하며 책임자 감찰 및 엄정 조치를 지시했고, 경찰청은 감찰에 착수함
반복된 스토킹 신고에도 왜 참변을 막지 못했나?
down
가해자 A씨는 어떤 인물인가요?
down
경찰의 초기 대응은 어떠했나요?
down
스토킹 처벌법의 한계는 무엇인가요?
leftTalking
가해자 A씨는 어떤 인물인가요?
rightTalking
가해자 A씨는 40대 남성으로, 피해자 B씨와 과거 사실혼 관계였습니다. 그는 2013년 강간치상 사건으로 13년간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받아 2016년 7월부터 2029년 7월까지 전자발찌를 착용 중인 상태였습니다.
또한 A씨는 지난해 5월 B씨를 폭행하여 특수상해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어 현재 재판을 받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폭력 전력과 전자발찌 착용에도 불구하고 B씨에 대한 스토킹과 접근을 지속했습니다.
leftTalking
경찰의 초기 대응은 어떠했나요?
rightTalking
피해자 B씨는 2025년 5월 가정폭력 신고를 시작으로 올해 2월까지 총 6차례 A씨를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B씨에게 스마트워치를 지급하고 임시조치 및 잠정조치를 내렸으나, A씨의 신병 확보에는 미온적이었습니다.
특히 A씨가 전자발찌 착용 대상자였음에도 피해자 휴대폰과 연동하여 접근 시 자동 경보를 울리는 잠정조치 3-2호를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위치추적 장치 감정 결과를 기다리며 구속영장 신청을 미루는 등 소극적인 대응을 보였습니다.
leftTalking
스토킹 처벌법의 한계는 무엇인가요?
rightTalking
현행 스토킹 처벌법은 가해자를 즉각적으로 구금할 수 있는 권한이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을 위해 구체적인 증거를 확보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시간이 소요되어 피해자 보호에 공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법무부 소관인 전자발찌와 경찰의 스마트워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스토킹 현장에서 경찰이 즉각 체포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등 보다 강력한 대응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남양주

#이재명

#경찰청

#스토킹

#전자발찌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50개의 댓글
best 1
2026.3.15 22:02
저런 범죄자 인권대우 해주니 반성없이 저런 짓을 벌이는거다.
thumb-up
169
thumb-down
1
best 2
2026.3.15 22:15
전자발찌를 끊는순간 발찌가 폭발해야지 ㅉㅉㅉ! 맘먹으면 다 끊어버리는 전자발찌 ...
thumb-up
118
thumb-down
1
best 3
2026.3.15 21:59
이런 범죄가 벌써 몇년째인데 전혀 개선되지않는다ㅡㅡ이래가지고 여성분들 어떻게 숨쉬며 살 수가 있을까??자기뿐만아니라 가족까지 해하는데
thumb-up
73
thumb-down
2
한겨레
39개의 댓글
best 1
2026.3.16 12:55
월급 루팡 경찰 필요없다 책임자 처벌하고 시스템 싹다 고쳐라
thumb-up
33
thumb-down
1
best 2
2026.3.16 13:05
뭐 하루이틀이냐, 데이트폭력, 스토킹을 아직도 일부 무능한 경찰과 검사들이 우습게 아는 거지. 남의 일 취급하는 니들 일처리가 범죄자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는 것만 알아라! 각자도생! 정당방위 엄격적용하라!
thumb-up
19
thumb-down
0
best 3
2026.3.16 16:03
경찰 별로 신경 안 썼겠죠. 고소장을 넣어도 변호사 없이 고소장 넣으면 사람 봐가면서 받아주고 사회적 지위나 돈없고 그러면 받아주지도 않고 강아벅 분위기 조성해서 고소건이 안된다고 하면서 그냥 내보내기도 합니다. 경찰이 벼슬인 걸로 행동하는 경찰애들 많습니다.
thumb-up
12
thumb-down
1
여성신문
37개의 댓글
best 1
2026.3.16 09:45
저런거 영장기각하는 판새가 가장 나쁜 살인자 입니다
thumb-up
69
thumb-down
0
best 2
2026.3.16 10:43
6차례나 신고할동안 경찰은 뭐했냐
thumb-up
49
thumb-down
2
best 3
2026.3.16 11:46
얼마나 무서웠을까. 첫번째 신고는 작년5월이지만 나머지 5번은 올1월말부터 3월까지 일주일 간격으로 신고했는데 신고 간격이 짧아지면 신경써서 봐야 하는거 아닌가. 계속 죽이려고 찾아오니 잠도 제대로 못잤을 듯.
thumb-up
34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