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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합수본 첫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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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3.19. 11:45

전재수,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합수본 첫 소환
전재수 의원,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합수본 첫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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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피의자 신분으로 첫 출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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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의원은 2018년 통일교로부터 한일 해저터널 관련 청탁과 함께 현금 2천만원과 1천만원 상당 명품 시계를 수수한 혐의를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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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합수본 출석 시 "빠른 시일 내에 결론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하며 혐의를 전면 부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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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수본은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의 진술을 토대로 전 의원의 금품 수수 및 현안 청탁 여부를 집중 조사할 방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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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전 의원의 배우자가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받았으며, 전 의원은 6월 부산시장 출마를 공식화한 상태임
전재수 의원,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의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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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의 시작과 핵심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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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해저터널 사업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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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의 반응과 수사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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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의 시작과 핵심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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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은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지난해 8월 김건희 특검팀 조사 과정에서 2018년부터 2020년 사이 전재수 의원을 포함한 정치인들에게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건넸다고 진술하면서 불거졌습니다. 이 진술은 정교유착 의혹 수사의 중요한 단초가 되었습니다.
윤 전 본부장은 전 의원에게 통일교의 숙원 사업인 한일 해저터널 사업 관련 청탁을 위해 금품을 건넨 것으로 합수본은 보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전 의원의 통일교 행사 참석 및 책 편법 지원 의혹 등 다양한 정황이 제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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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해저터널 사업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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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해저터널 사업은 통일교의 창시자인 문선명 총재가 1981년 국제회의에서 제안한 이래 통일교의 오랜 숙원 사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사업은 한국과 일본을 해저터널로 연결하여 경제적, 문화적 교류를 증진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통일교는 이 사업의 추진을 위해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IAPP)을 설립하고 관련 행사를 개최하는 등 정치권과의 접점을 모색해왔습니다. 전재수 의원 역시 2018년 IAPP가 개최한 해저터널 관련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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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의 반응과 수사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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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이 불거지자 경찰청 특별전담수사팀은 지난해 12월 전재수 의원의 자택과 국회의원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하며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이후 올해 1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출범하여 정교유착 의혹 전반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전재수 의원의 2018년 재산 증가와 수사 시점을 문제 삼으며 '봐주기 수사'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그는 야당 의원에게 적용된 잣대대로 구속영장을 청구해야 형평성에 맞다고 주장하며 공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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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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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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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9 01:24
할일많지 나라 북송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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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9 01:25
할 일 많은거랑 범죄저지른거랑 뭔 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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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9 01:25
참빠르다. 좌파무죄 멋하러 소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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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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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9 01:29
시간 끄는것 보니 기소조차 안하겠다 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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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9 02:05
나경원은 수사 왜 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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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9 01:47
정치인이든 공무원이든 누구든지 대가성 금품을 수수하면 쌍방 모두 중한 벌로 다스려 정의로운 사회가 되도록 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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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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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9 03:53
여론에 떠밀려 어쩔수없이 수사 하는척. 후보자 사퇴가 맞는거지. 참 뻔뻔하고 안면도 두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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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9 03:53
반드시 구속해라 좌파쓰레기 판사놈들과 정치검사 경찰놈들이 한통속이니 믿을놈이 없는 범죄자정권과 그수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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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9 03:52
보나마나 무죄라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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