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9위

#저축은행

#상호금융

#흑자 전환

#부진

#제2금융권

저축은행 흑자 전환, 상호금융 부진…2금융권 희비

logo

뉴스보이

2026.03.20. 06:01

저축은행 흑자 전환, 상호금융 부진…2금융권 희비
저축은행 흑자 전환 및 2금융권 실적 현황
1
저축은행 업권은 2025년 417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2년 만에 흑자 전환
2
이는 유가증권 운용수익 증가와 대손충당금 전입 규모 감소, 비이자손실 축소에 기인함
3
적극적인 부실채권 정리 노력으로 저축은행 연체율은 6.0%로 크게 개선되었으며, BIS비율은 15.9%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함
4
반면, 상호금융조합이자이익 감소로 8861억원의 순이익을 기록, 전년 대비 15.5% 감소하며 3년 연속 순이익이 줄어듦
5
상호금융 연체율은 4.62%로 소폭 상승했으나, 연체정리 노력으로 상승세는 둔화되는 추세임
2금융권, 왜 저축은행과 상호금융의 실적이 엇갈렸을까?
down
저축은행의 과거 위기 상황과 부실 PF 대출 정리 노력
down
이자이익 감소 속 흑자 전환의 비결은?
down
정부 정책과 시장 환경 변화가 미친 영향
leftTalking
저축은행의 과거 위기 상황과 부실 PF 대출 정리 노력
rightTalking
저축은행은 2023년 약 6000억원, 2024년 약 4200억원의 대규모 적자를 기록하며 경영 상황이 급격히 악화된 바 있습니다. 이는 부동산 경기 침체와 가계부채 관리 강화 정책 등으로 인한 여신 감소, 그리고 부실채권 증가에 따른 대손충당금 부담 증가가 주요 원인이었습니다.
특히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부실이 큰 문제로 지적되었으며, 업계는 공동펀드 조성 등을 통해 PF 부실채권 정리에 속도를 내며 건전성 개선에 집중했습니다. 이러한 선제적 노력이 2025년 흑자 전환의 중요한 배경이 되었습니다.
leftTalking
이자이익 감소 속 흑자 전환의 비결은?
rightTalking
저축은행은 여신 감소 등으로 이자이익이 소폭 줄었음에도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이는 유가증권 운용수익 증가와 선제적 충당금 적립에 따른 대손충당금 전입 규모 감소 등 비이자손실이 크게 축소된 영향이 컸습니다.
반면 상호금융권은 이자이익 감소가 순이익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이는 대출 자산의 질적 관리와 함께 비이자이익원 발굴이 2금융권의 수익성 확보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leftTalking
정부 정책과 시장 환경 변화가 미친 영향
rightTalking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 정책은 저축은행의 가계대출 취급 감소로 이어져 총자산 및 여신 감소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이는 금융기관들이 대출 심사를 강화하고 리스크 관리에 집중하게 만드는 요인이 되었습니다.
또한, 수신 감소는 여신 축소로 인한 조달 수요 감소와 함께 자본시장 활성화에 따른 자금 이동의 영향도 받았습니다. 투자자들이 더 높은 수익률을 찾아 다른 금융 상품으로 이동하면서 저축은행의 수신 기반에도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저축은행

#상호금융

#흑자 전환

#부진

#제2금융권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0개의 댓글
best 1
2026.3.20 01:14
돈놀음에 잃는게 어딨어, 무조건 버는게 은행아닌가? 대출부실? 그것도 말이 되나? 담보가치 확인하고 빌려주는 거잖아. 누군가 삥땅쳤나? 임원 연봉이 너무 많나?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3.20 01:20
부실금고가 우량금고에 합병되면 부실이 없어지나요? (진짜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3.20 01:10
2금융권의 빠른탈주는 지능순
thumb-up
3
thumb-down
1
더팩트
1개의 댓글
best 1
2026.3.19 22:27
예금금리 올려주는데는 저축은행밖에 없더라
thumb-up
0
thumb-down
0
서울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3.19 22:34
요즘은 돈 빌리고 떼먹는게 유행이라던데 ㅋ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