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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여정 끝내고 이 자리에”…BTS, 광화문 컴백쇼에 ‘감격’
뉴스보이
2026.03.2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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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1. 20:5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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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부산 콘서트 이후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무대입니다.
광화문광장은 4만여 팬들의 보랏빛 응원봉으로 가득 찼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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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완전체 컴백 공연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을 열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2022년 10월 'Yet to Come in BUSAN'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무대입니다. 현장에는 4만여 명의 팬들이 모여 보랏빛 응원봉으로 광화문광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아리랑 선율이 담긴 수록곡 ‘바디 투 바디(Body to Body)’, ‘훌리건(Hooligan)’, ‘2.0’으로 무대를 꾸몄습니다. 리더 RM은 발목 부상에도 무대에 올라 “4년 만에 이렇게 인사드린다”라며 “저희가 가진 모든 걸 쏟아붓겠다”고 말했습니다. 진은 “단체로 모인 건 몇 년 전 부산 콘서트에서였다”며 “다시 마주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지민은 “아미 여러분을 드디어 만났다. 이 앞에서 이렇게 말을 할 수 있다는 게 너무 울컥하고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슈가는 “한국에서 가장 역사적인 장소인 광화문에서 무대를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이번 앨범에 저희의 정체성을 담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뷔는 “멀리서 광화문까지 찾아주신 아미 분들,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서 시청해주시는 시청자 분들께 저희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정국은 “오늘을 위해서 특별한 것을 많이 준비했다”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이번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단독 생중계되었습니다. 광화문 일대는 방탄소년단을 보기 위한 인파로 축제의 장이 되었으며, 주변 지하철역이 무정차 통과하는 등 뜨거운 열기를 보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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