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두 차례 불발' 방미심위, 김우석 상임위원 선출…1기 집행부 구성 마무리
뉴스보이
2026.03.23.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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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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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는 야당 추천 몫 김우석 위원을 상임위원으로 선출했습니다.
과거 보도 심의 관여 비판으로 두 차례 무산된 후 이루어진 선출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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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 상임위원에 김우석 위원이 선출되었습니다. 지난 23일 방미심위는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야당 추천 몫 상임위원으로 김우석 위원을 선출했습니다.
김우석 위원의 선출은 두 차례 불발된 후 이루어졌습니다. 무기명으로 진행된 이날 표결은 찬성 6인, 반대 3인으로 가결되었습니다.
앞서 김우석 위원 선출은 일부 여당 추천 위원들의 반대로 무산된 바 있습니다. 이는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시절 비상임위원을 지낸 김 위원이 '바이든·날리면' 발언 보도 심의 등에 관여했다는 비판이 주요 이유였습니다.
이번 선출로 방미심위 1기는 고광헌 위원장, 김민정 부위원장, 김우석 상임위원 체제로 집행부 구성을 마무리했습니다. 고광헌 위원장은 다음 달 1일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대통령이 임명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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