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과기정통부, 300억 규모 '가상융합 펀드' 조성…AX 혁신기업 키운다
뉴스보이
2026.03.2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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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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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과 가상융합기술을 결합한 산업 디지털 대전환(AX) 유망 중소기업을 육성합니다.
정부와 민간이 공동 출자하며, 해외 진출 및 M&A 등 다양한 분야에 투자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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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공지능(AI)과 가상융합기술의 결합을 통해 산업 디지털 대전환(AX)을 이끌 유망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가상융합 펀드'를 조성합니다. 300억원 규모의 이 펀드를 운용할 투자운용사를 3월 23일부터 5월 6일까지 공모합니다.
이번 펀드는 정부 출자금 180억원과 민간 출자금 120억원 이상을 결합하여 최소 300억원 규모로 구축됩니다. 운용사로 선정된 기관은 약정 총액의 60% 이상을 가상융합 분야 중소기업의 AI 융합, 해외 진출, 인수합병(M&A) 분야에 의무적으로 투자해야 합니다.
특히 초기 창업기업도 과감한 투자를 받을 수 있도록 실적 증빙 시점을 유연하게 적용하며, 민간 자금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인센티브도 강화했습니다. 남철기 과기정통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가상융합 기술이 산업 전반의 AX를 가속화할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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