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남 경찰특공대 연습용 폭발물 점검 중 '쾅'…대원 1명 화상
뉴스보이
2026.03.23.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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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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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9시 30분경 훈련 전 점검 중 뇌관이 작동하여 터졌습니다.
대원 1명은 손바닥에 화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부상은 심각하지 않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경찰청 경찰특공대에서 연습용 폭발물 점검 중 폭발 사고가 발생하여 대원 1명이 다쳤습니다.
지난 20일 오전 9시 30분경 발생한 이 사고로 특공대원 A씨가 손바닥에 화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다행히 부상은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훈련을 앞두고 폭발물을 점검하던 중 뇌관이 작동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19일에는 광주경찰청 경찰특공대에서 전술훈련 중 특공대원 B씨가 권총 오발 사고로 허벅지에 총상을 입는 안전사고도 있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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