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안동·예천 '하나 된 경북'…제64회 도민체전 막바지 점검 '박차'
뉴스보이
2026.03.2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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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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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안동·예천 최초 공동 주관으로 치러집니다.
문화형 체전으로 차별화, 블랙이글스·인기 가수 공연도 준비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안동시는 예천군과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3일 분야별 추진 상황을 최종 점검하며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번 체전은 '도전과 혁신 신도청 시대 글로벌 체전'이라는 비전 아래 두 시군이 처음으로 공동 주관하며, 예술을 접목한 '문화형 체전'으로 차별화를 꾀했습니다. 4월 3일 열리는 개회식에서는 고해상도 빔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활용한 무대 연출과 차전놀이 시연, 주제 공연이 펼쳐집니다. 또한 공군 블랙이글스 에어쇼와 가수 이찬원, 장민호, 하이키의 축하공연이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입니다.
대회 운영을 위한 인프라 구축도 마무리 단계입니다. 전체 30개 종목 중 테니스, 축구, 배구 등 18개 종목이 안동에서 진행되며, 시는 20개 경기장의 시설 점검과 보수를 완료했습니다. 283명의 자원봉사자가 경기장 안내, 주차 지원, 급식 보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원활한 대회 운영을 돕습니다.
방문객을 위한 부대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됩니다. 도청 천년숲 일대에는 경북 시군 농특산물 전시·판매 부스 23동과 지역 기업 홍보관이 운영됩니다. 시내 주요 지점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상설 콘서트가 열려 도시 전역에 축제 분위기를 더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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