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케이뱅크, 지난해 순이익 1126억원 달성..."고객 1800만명 확대 목표"
뉴스보이
2026.03.2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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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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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는 지난해 2년 연속 1000억원대 순이익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개인사업자 대출과 비이자이익이 크게 성장하며 순이익을 견인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케이뱅크는 지난해 112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2년 연속 1000억원대 순이익을 달성했습니다. 지난해 신규 고객 278만명이 유입되어 전체 고객 수는 1553만명으로 늘었습니다.
수신 잔액은 28조4300억원을 기록했으며, 개인사업자 대출 성장에 힘입어 여신 잔액은 전년 대비 13% 증가한 18조38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 잔액이 700억원에서 5600억원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비이자이익은 1133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40% 증가했으며, 연체율은 0.60%로 낮아지고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57%로 안정화되는 등 건전성도 개선되었습니다. 케이뱅크는 올해 고객을 1800만명까지 확대하고 플랫폼, 기업대출 확대, 인공지능(AI) 및 디지털자산 강화를 3대 성장 동력으로 삼을 계획입니다.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은 올해가 케이뱅크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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