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산업은행, 신임 수석부행장에 이봉희 전 기업금융부문장 임명
뉴스보이
2026.03.23. 18:47
뉴스보이
2026.03.23. 18:47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이봉희 수석부행장은 30년간 전략·기획·기업금융·구조조정 등을 담당한 금융 전문가입니다.
대한항공-아시아나 결합 승인, 태영건설 워크아웃 등 주요 현안을 지휘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산업은행은 신임 전무이사인 수석부행장에 이봉희 기업금융부문장을 임명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이 수석부행장은 산은 회장의 제청으로 금융위원회가 임면합니다.
이봉희 수석부행장은 1993년 입행 후 약 30년간 전략, 기획, 조직관리, 기업금융, 구조조정 등 주요 업무를 담당해 온 금융 전문가입니다. 2024년 기업금융부문장 선임 이후 반도체, 첨단전략, 초격차산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산은의 역할을 강화했습니다.
특히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 최종 승인, HMM 기업가치 제고, 태영건설 선제적 워크아웃 등 주요 구조조정 현안을 지휘하며 성과를 보였습니다. 산은은 이 수석부행장이 향후 첨단전략산업을 적극 지원하여 생산적 금융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산은은 이봉희 수석부행장이 맡았던 기업금융부문장에 김춘호 홍보실장을 임명했습니다. 또한 윤태정 뉴욕지점장을 혁신성장부문장에 각각 임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