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천서 렌터카 훔쳐 원주까지 100km 질주한 10대들 경찰에 붙잡혀
뉴스보이
2026.03.23.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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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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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문이 잠기지 않은 렌터카 안에 있던 열쇠를 이용해 범행했습니다.
10대 4명은 숙박업소에서 GPS 추적으로 검거됐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문이 잠기지 않은 렌터카를 훔쳐 100km가량 운전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강원 원주경찰서는 특수절도 및 도로교통법상 무면허운전 혐의로 10대 4명을 검거하여 조사 중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A군 등 4명은 지난 21일 새벽 2시쯤 경기도 부천에서 렌터카를 훔쳐 강원 원주까지 이동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렌터카 안에 열쇠가 놓인 채 잠기지 않은 점을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됩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차량 내 위치정보시스템(GPS) 정보를 활용했습니다. 이를 통해 범행 다음 날인 22일 오후 4시 20분쯤 원주의 한 숙박업소에서 A군 일행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만 14세 이상 19세 미만의 범죄소년에 해당합니다. 경찰은 A군 등을 조사한 뒤 검찰에 송치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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