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상신 "교사 행정업무 부담해소 '교육행정 혁신부' 신설... '공문 폭탄' 걷어낼 것"
뉴스보이
2026.03.23.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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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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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행정업무를 흡수·대행하며 공문 30% 감축을 목표로 합니다.
시교육청 및 지역 교육지원청에 2028년까지 40명 규모로 운영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상신 대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23일 학교 현장의 교사 행정업무 과부하 해소를 위한 '교육행정 혁신부' 신설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이 공약은 교사가 수업과 생활지도에 집중하도록 교육청이 행정업무를 흡수하거나 대행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한국교육개발원의 2024년 교육여론조사에 따르면, 교사에게 필요한 역량은 학습 지도(30.5%)와 생활 지도(28.5%)이지만 실제 학교는 행정업무에 매몰되어 있습니다.
정상신 예비후보는 대전 관내 학교가 연간 1만 5천 건이 넘는 문서를 접수하고 생산하며, 이로 인해 교사들이 학생 상담 시간 부족과 공교육 신뢰 하락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교육행정 혁신부는 시교육청과 지역 교육지원청에 설치되며, 2027년까지 30명, 2028년까지 총 40명 규모로 기존 인력을 재배치하여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 부서를 통해 연간 학교 처리 공문서를 30% 감축하고 불필요한 사업을 정리하며, 에듀테크 활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행정 절차도 교육청이 일괄 지원할 계획입니다. 정상신 예비후보는 행정 혁신이 교사에게는 연구 시간을, 학생에게는 질 높은 수업을, 학부모에게는 사교육비 경감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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