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주호영

#이진숙

#장동혁

#국민의힘

#대구시장

국힘 대구시장 컷오프 후폭풍…주호영·이진숙 "수용 불가" 반발, 장동혁 "희생 필요"

logo

뉴스보이

2026.03.23. 18:24

국힘 대구시장 컷오프 후폭풍…주호영·이진숙 "수용 불가" 반발, 장동혁 "희생 필요"

간단 요약

주호영 의원은 장동혁 대표의 공정 경선 방치를 비판했습니다.

이진숙 전 위원장은 자신의 컷오프를 민주주의 배신으로 규정했습니다.

이 기사는 13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의 '혁신 공천'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을 둘러싼 당내 갈등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공천 배제(컷오프)에 강하게 반발하며 당 지도부를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주호영 의원은 장동혁 대표가 대구시민들 앞에서 약속한 공정한 경선을 방치했다고 지적했으며, 이진숙 전 위원장은 자신의 컷오프를 '민주주의를 배신한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당의 미래를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며 '아픈 길을 선택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공관위의 결정을 존중하며 선거 과정에서 당을 위한 희생이 필요할 때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텃밭인 대구·경북(TK) 지역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전주 대비 9.7%포인트 하락하고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8.1%포인트 상승하는 등 양당 간 격차가 크게 줄어들면서 지방선거 패배에 대한 위기감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78개의 댓글
best 1
2026.3.23 11:50
장동혁 이정현 이들이 당을 망치고 있는데도 눈감고있는 106명의 의원들 진짜 당권파들이 민주당 2중대인줄 아직도 모를까
thumb-up
15
thumb-down
0
best 2
2026.3.23 11:56
너무나 못하는 장동혁 어떻게 저렇게 못할수 있을지
thumb-up
12
thumb-down
1
best 3
2026.3.23 12:02
장동혁은 희생 안하나? 솔선수범해야지... 뭐한거 있다고... 민주당 쁘락치 짓이나 하면서...
thumb-up
11
thumb-down
2
연합뉴스
164개의 댓글
best 1
2026.3.23 04:42
장동혁은 능력도 없고, 포용심도 없고. 부끄러움도 없고.. 있는 건 당권 욕심뿐
thumb-up
10
thumb-down
1
best 2
2026.3.23 09:49
그 희생. 이젠 장동혁이. 좀하자 대표직 사퇴로
thumb-up
9
thumb-down
0
best 3
2026.3.23 04:37
이졘 장대표에게는 기대를 안하는것이 좋을듯하다 이런 사람이 당대표라니 망하기 일보직전이구면 마음이 아프다
thumb-up
9
thumb-down
0
대구MBC
130개의 댓글
best 1
2026.3.23 06:32
댓글 정말 처음 남깁니다. 어떠한 측면에서도 저 후보가 리더가 되면 안 됩니다. 주변과 소통이 전혀 되지 않고, 오로지 자기 고집대로만 행동하며 주변을 피곤하게 할 사람입니다. 직접 겪어보지 않았으니 정확히는 모르는 거겠지만 법인카드 사용내역과 그에 대해 설명하는 태도만 봐도 이 분은 그저 권력을 갖고 싶어서 그럴 뿐이지, 대구를 위해서 봉사하고 싶다거나 큰 할 일이 있다고 보여지지 않습니다. 어디서 여론 조사를 했는가요? 믿을 수 없습니다. 저 후보자에게 권한이 주어져서는 안 됩니다. 대구 시민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thumb-up
25
thumb-down
1
best 2
2026.3.23 05:24
극힘이 제대로 망한길 가고 있다 한동훈 이 옳았고 지금도 옳다
thumb-up
16
thumb-down
2
best 3
2026.3.23 09:37
경찰 출석에 불응해서 수갑찼지 독리운동하다 수갑찼냐?지글지글 어리벙벙.
thumb-up
12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