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영도구에서 '코리아 커피 챔피언십' 개최, 국가대표 바리스타 선발
뉴스보이
2026.03.23.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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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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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블루포트 2021에서 열리며, 400여 명의 바리스타가 참가합니다.
국내 유일 국제 스페셜티 커피 협회 인증 국가대표 선발전으로, 우승자는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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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바리스타들이 세계 대회 출전을 놓고 부산에서 실력을 겨루는 '2026 코리아커피챔피언십(KCC)'이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부산 영도구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국내 유일 국제 스페셜티 커피 협회(SCA) 인증 바리스타 국가대표 선발전입니다. 대회 우승자는 올해 월드 커피 챔피언십에 한국 대표로 출전합니다.
부산테크노파크는 23일 이 대회를 부산 영도구 복합문화공간 블루포트 2021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부산시, 영도구가 공동 주최하며, 부산테크노파크와 로컬 크리에이터 그룹 비플이 주관합니다.
전국에서 모인 바리스타 400여 명이 참가하여 실력을 겨룹니다. 대회는 커피의 향과 맛을 구별하는 '코리아 컵 테이스터스 챔피언십(KCTC)'과 커피와 주류를 활용한 음료 제조 능력을 평가하는 '코리아 커피 인 굿 스피릿(KCIGS)' 두 종목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컵 테이스터스 챔피언십은 3잔씩 8개 세트로 제공된 커피를 맛보고 세트별로 맛과 향이 다른 한 가지 커피를 가려내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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