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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퇴사한다고 배신자래요"…연봉 1500만원 올려 이직하려는데 퇴직금도 못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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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3.23. 19:49

"사장이 퇴사한다고 배신자래요"…연봉 1500만원 올려 이직하려는데 퇴직금도 못 받아

간단 요약

3년간 야근하며 근무했던 직원은 연봉 400만원 인상에 그쳐 이직을 결정했습니다.

퇴직금 미지급 시 2주 후부터 지연이자 발생에 대한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연봉 1500만원 인상을 조건으로 이직을 결정한 한 직장인이 퇴사 당일 전 직장 대표로부터 '배신자'라는 비난을 들었으며, 퇴직금 지급까지 거부당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23일 리멤버 커뮤니티에 따르면, 해당 직장인 A씨는 3년간 야근하며 일한 회사에서 연봉 400만원 인상에 그쳤으나,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에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퇴사 인사를 하러 간 자리에서 대표는 A씨에게 실망감을 표하며 퇴직금도 주기 싫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는 퇴사 후 일주일이 지났지만 퇴직금을 받지 못했으며, 2주 내 미지급 시 지연이자가 발생한다는 점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누리꾼들은 대표의 발언을 비판하며 노동청 신고 또는 노무사 상담을 권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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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3 07:35
배신은 니미. 능력에 맞게 급여 안줘서 노예가 튀는데 ㅋ 무료봉사 노예도 아닌데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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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3 07:19
키워놓고 가면 아쉽지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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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3 07:32
사장입장에서 1500싸게 쓰던 사람인데 나간다니 나의 1500만원을 배신한 배신자임 ㅋㅋㅋㅋ 근데 저꼴은 다른 직원들이 보면 곧 탈출할것같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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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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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3 10:42
제발 이런건 양쪽말 다 듣고 판단하자.. 요샌 약자 코스프레 관종들도 너무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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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3 11:09
근데 본문을 찬찬히 읽어보면, 3년동안 일하면서 능력이 많이 향상된건 팩트네. 그래서 1400 더주는 직장 갈수 있었던 거고. 배신자라는 표현도 한편으로는 애정이 있으니까 하는 말이잖아. 무슨 저주를 한것도 아니고.... 그닥 악덕업주는 아닌거 같은데? 다들 호들갑이네. 이건 아쉬워서 하는 표현이 좀 지나친 정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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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3 10:53
3년간 4백만원이면 그리 나쁜것도 아니다 그보다 더 적게 오르는 직장도 쌔고쌨다 그치만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하는 사람에게 그런말 하는 사장은 그릇이 그만한 사람...결론 잘 이직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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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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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3 11:34
3년 간 연봉이 400만원 오른 직장보다는, 1500만원 더 준다는 회사로 옮기는 건 "배신자"가 아니죠..퇴직금 주기 싫다고 안 줄 수도 없는 것이고, 잘 받은 다음, 새로운 회사 생활 열심히 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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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3 12:55
돈이 세상살이.전부가.아니다. 1500은 그만의 댓가를 지불해야한단다. 세상공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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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3 13:03
사장 입장에선 배신자 맞지 않나요? 회사 입장에선 열심히 일 가르쳐놓으니 다른곳 이직한다고 하면 섭섭할수 있는거죠. 솔직히 요즘 세상에서 퇴직금 안줬다간 오히려 사장 날벼락 맞는거기 때문에 퇴직금 분명 주긴 줄거라 보여지는데 사장입장에선 섭섭함이 크니까 퇴직금 늦추는 정도라 봐요. 내입장에서만 생각하지 말고 남도 헤아리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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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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