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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중동 긴장 고조 속 '재외국민 보호대책본부 회의' 개최…이라크 체류 국민 대피 예정
뉴스보이
2026.03.23.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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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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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체류 기업 주재원 등 우리 국민 20여 명이 인근국으로 안전하게 대피할 예정입니다.
외교부는 중동 13개 공관 및 관계 부처와 협력하여 비상 대비 태세를 강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외교부는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라크에 머무는 우리 국민 20여 명이 인근국으로 대피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피 인원에는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 주재원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이라크대사관은 이라크 정부 및 국경검문소와 협조하여 이들의 안전한 출국을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외교부는 오늘(23일) 김진아 2차관 주재로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 회의에는 중동 지역 13개 재외공관과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 부처가 참여하여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김진아 차관은 최근 미국과 이란 간의 긴장 상황을 언급하며, 역내 에너지 관련 시설을 면밀히 파악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또한 우리 국민과 진출 기업 현황을 확인하고, 안전 공지를 수시로 전파하며 강력하게 출국 또는 대피를 권고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중동 지역 각 공관은 현지 정세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유사시 신속한 대피와 철수를 적극 지원하여 우리 국민의 안전을 더욱 철저히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아 차관은 중동 상황이 국내 에너지 수급 등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도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유관 부처·기관 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고 대비 태세를 강화해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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