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패럴림픽 5개 메달’ 김윤지, 특별 포상금 5억원+순금 20돈 받았다
뉴스보이
2026.03.23. 20:10
뉴스보이
2026.03.23. 20:10

간단 요약
간단 요약
BDH재단과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이 포상금 5억원을 지급했습니다.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를 획득한 성과를 인정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배동현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회장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선수단을 위해 특별 포상 잔치를 열었습니다. 지난 21일 열린 격려식에는 배동현 회장과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선수단 및 가족 등 약 50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패럴림픽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를 획득하며 총 5개 메달을 수확한 김윤지 선수는 총 5억원의 포상금을 받았습니다. 이 포상금은 BDH재단과 연맹의 지급 기준에 따라 김윤지 선수에게 전달되었습니다.
또한 배동현 회장은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선수단 전원에게 순금 20돈으로 특별 제작된 메달을 수여했습니다.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최선을 다한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함입니다. 선수단을 이끈 손성락 감독에게는 1억원, 김한울 코치에게는 5000만원의 포상금이 전달되었습니다.
2018 평창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로 이번 대회를 끝으로 은퇴한 신의현 선수와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선수위원 원유민 선수에게는 순금 10돈 규모의 공로패가 추가로 전달되었습니다. 배 회장은 선수단의 도전과 열정에 깊은 감동을 전하며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