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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형 참사 방지 법적·제도적 장치 신속 마련"…대전 화재 희생자 조문
뉴스보이
2026.03.23.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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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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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표는 대전 안전공업 화재 현장 조문 후 대형 참사 방지 법적·제도적 장치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화재는 14명 사망, 60명 부상 등 총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사고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3일 대전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대형 참사를 방지하기 위한 법적·제도적 장치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정 대표는 당 지도부와 대전지역 국회의원 등과 함께 대전시청 로비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조문했습니다. 그는 국가의 중요한 책무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임에도 또다시 대형 참사가 발생하여 여당 대표로서 송구한 마음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화재 사고는 지난 20일 오후 1시 17분경 대전 대덕구 문평동 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쳐 총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정 대표는 화재 사고 원인을 명확히 밝히고 책임질 일이 있는 분들에게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유가족의 아픔을 함께하는 데 정부와 민주당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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