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경자청, 제2차 발전계획 수립 본격 착수…향후 10년 발전 비전 제시
뉴스보이
2026.03.23.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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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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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기본계획을 기반으로 향후 10년간의 광양만권 발전 방향을 구체화합니다.
핵심 전략 산업 중심의 혁신 생태계 조성 전략이 담길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광양경자청)은 지난 23일 제2차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GFEZ)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용역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연구용역은 산업부의 제3차 경제자유구역 기본계획을 기반으로 광양만권의 특성에 맞는 중장기 발전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용역은 이달부터 올해 12월 중순까지 약 10개월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날 보고회에는 광양경자청 임직원 및 전남도, 경남도, 여수·순천·광양시, 하동군 등 광양만권 인접 지자체 공무원, 용역 수행기관인 와이비파트너스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제2차 발전계획에는 광양만권의 향후 10년에 대한 발전 비전 제시와 목표 설정, 핵심 전략 산업 중심의 혁신 생태계 조성 전략 등이 담길 예정입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이번 연구용역이 광양경자청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내실 있는 발전계획 수립을 통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이 지역 경제의 핵심축으로서 혁신 성장을 주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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